‘샷 콜러’ 한순간의 실수로 모든 걸 잃은 남자! 그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샷 콜러’ 한순간의 실수로 모든 걸 잃은 남자! 그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2.09 0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포스터
영화 포스터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영화 ‘샷 콜러’가 화제다.

영화 ‘샷 콜러’는 음주운전 사고로 감옥에 들어가면서 완전히 뒤바뀐 삶을 살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의 제목인 '샷 콜러(Shot Caller)'는 '남자들 무리에서 의사 결정권을 가진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지배하다' '명령하다'의 의미를 가지는 은어 'Call the shots'에서 비롯됐다.

영화 줄거리

성공한 증권맨이자 단란한 가정의 가장으로 행복한 삶을 살던 제이콥(니콜라이 코스터-왈도)은 음주운전 사고로 친구를 죽게 한 뒤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 
  
세상과 분리된 그곳에는 그들만의 룰이 있고, 생존하기 위해선 강한 자의 편에 서야 한다. 
  
살기 위해 스킨헤드 갱들 편에 선 제이콥은 폭동에 휘말려 10년형을 받게 되고 점점 세상과 동떨어지게 된다. 

가석방 출소 후 무기거래 임무를 떠맡지만 일부러 경찰에게 정보를 흘려 다시 제 발로 감옥에 돌아오게 되는데. 과연 그가 인생을 걸고 지키려던 건 무엇일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