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아빠 국적, 유머감각 탁월해... 아름다운 빨강의 가을... 아들에게 질 수 없다는 듯 즉석에서 시범 보였다...
헨리 아빠 국적, 유머감각 탁월해... 아름다운 빨강의 가을... 아들에게 질 수 없다는 듯 즉석에서 시범 보였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2.08 1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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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헨리 국적 방송캡쳐
사진 : 헨리 국적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가수 헨리 아빠 국적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오늘 오후 재방송된 엠비씨 대표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으로부터 비롯됐다.

이날 헨리가 아빠와 함께 캐나다 집에서 지내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국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그는 영화촬영을 하기 위해 다른 도시로 밤 열시에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해 일찍 기상을 했다.

헨리는 아빠와 함께 아침에 대화를 하다가 운동을 한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부친에게서 팔굽혀 펴기 시범을 보여달라는 요구에 즉석에서 안정된 자세로 선보였다.

그후 아빠도 질수 없다는 듯 바닥에 앉아 복근 운동을 선보였는데, 우스꽝스러운 얼굴표정과 자세 때문에 아들로부터 “뭐하시는거냐? 너무 쉽다. 우습다”라는 말을 들었다.  
 
운동을 마친 이들은 때 마침 집 밖의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고 있던 박나래는 “우와, 무슨 펜션 같다”라고 놀라워 했고, 전현무는 “우리가 떠올리는 것은 오로지 펜션 밖에 없다”라고 한탄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헨리 국적은 캐나다이고, 아빠 국적은 홍콩, 모친은 대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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