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사건, 무슨 일인가 보니? “갑질 논란 보고 소름 끼쳐...‘내가 이런 애란 말이야?’라며 놀랐다”
서인영 사건, 무슨 일인가 보니? “갑질 논란 보고 소름 끼쳐...‘내가 이런 애란 말이야?’라며 놀랐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2.0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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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가수 서인영 사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일 '비디오스타'에서 서인영이 출연해 두바이 사건에 대해 말하면서 관심이 모아졌다.

서인영은 지난해 크라운 제이와 함께 두바이에서 한 예능 촬영을 하던 중 욕설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에 서인영은 한 인터뷰에서 “너무 창피하고 잘못했다는 생각을 했다”며 “영상을 유포한 분을 원망하지도 않았다. 다 제 잘못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사건에 대해 “갑질 논란을 보고 소름이 끼치더라. ‘내가 이런 애란 말이야?’라며 놀랐다”라고 자신을 뒤돌아봤다고 고백했다.

또 욕설에 대해서는 “매니저에게 했던 것”이라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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