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드레스, 많은 이들의 주목 받아... 보는 이들 놀라 입 다물지 못해... 오프닝에서 지적...
강한나 드레스, 많은 이들의 주목 받아... 보는 이들 놀라 입 다물지 못해... 오프닝에서 지적...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2.08 16: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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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방송을 시청하던 많은 이들 사이에서 탤런트 강한나의 드레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왜냐하면 오늘 오후 재방송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이에 대해 언급이 됐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이 시작되자 엠씨는 앞서 방송에서 강한나의 드레스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가 언급한 것은 강한나가 일주일 전 방송에 출연해 떠올리고 싶지 않은 과거라며 당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드레스’에 대해 언급을 한 장면을 말한 것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그녀에게 “지우고 싶은 사진이 있다고 들었다”고 하자, 그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5년 전인 지난 2013년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입었던 옷을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은 자료화면으로 강한나가 검정 옷차림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등 쪽 목부위에서부터 엉덩이까지 시원스레 파진 드레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출연진들도 깜짝 놀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붐과 전현무는 “저 정도면 큰싸움이 난 거다”, “등을 뜯은 거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본의 아니게 방송 이후 많은 이들이 더 관심을 보이면서 더 크게 화제가 될 것 같다”며 불안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또 다시 더했다.

또한 그는 “유명 디자이너인 맥앤로건의 의상이다. 많은 여배우들이 선호하는 드레스디자이너”라고 밝힌 후 “저는 의상이 뭔가 새롭기도 해서 굉장히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저의 흑역사처럼 되어 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털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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