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아나운서, 선배들 보는 눈이 정확해... 궁금증UP 프리선언 한다고?
김정현 아나운서, 선배들 보는 눈이 정확해... 궁금증UP 프리선언 한다고?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2.0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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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브라운관을 통해 방송을 시청중인 대중들이 김정현 아나운서에 관심을 표했다.

왜냐하면 오늘 오전 재방송된 한 예능프로그램에 그가 출연을 했기 때문이다.

이날 엠씨 윤종신은 “최근 엠비씨 아나운서실에서 익명으로 인기투표를 했는데 김정현 아나운서가 일 위를 차지했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를 시작해 주위를 환기시켰다.

그러자 김정현 아나운서는 “인기투표는 아니었다. 저희 연말 송년회를 위해서 앙케이트를 했는데, 거기서 ‘오년 후에 이 회사에 없을 것 같은 아나운서’였다”라고 해명을 했다.

이 말을 듣고 있던 엠씨 김구라는 감 잡았다는 듯한 표정으로 “아무래도 선배들이 보는 눈이 정확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정현은 지난 오월 엠비씨에 입사한 신참 아나운서로 최근 모 배우와 닮은 모습으로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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