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노사 및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국가유공자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나르기 봉사활동 실시
예보, 노사 및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국가유공자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나르기 봉사활동 실시
  • 권오경 기자
  • 승인 2018.12.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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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서울지방보훈청 및 무역보험공사는 12월 6일(목)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예금보험공사 위성백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 한형구 노조위원장(왼쪽에서 첫 번째), 서울지방보훈청 오진영 청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 봉사활동 참여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서울지방보훈청 및 무역보험공사는 12월 6일(목)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예금보험공사 위성백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 한형구 노조위원장(왼쪽에서 첫 번째), 서울지방보훈청 오진영 청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 봉사활동 참여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는 12월 6일(목)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 및 예보와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무역보험공사(사장직무대행 강병태) 직원 등도 연탄나르기에 함께 동참하여 힘을 모았다.

특히, 금년에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를 돕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에서 예보 위성백 사장과 더불어 한형구 예보 노조위원장도 연탄나르기에 참여하였다.

노사가 추운 겨울에 구슬 땀을 흘리며 다함께 연탄을 나르면서 국가유공자를 돕는 데는 노사가 따로 없다는 인식을 교감하였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더불어 금융시장 안정 및 예금자 보호를 위해 예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사가 항상 협력하며 힘을 한데 모아갈 것을 다짐하였다.

위성백 예보 사장은 “국가유공자를 돕는 일에 노사 구분없이 다 함께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국가유공자께서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하며, 앞으로도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에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았으면 한다”고 하였다.

한형구 예보 노조위원장도 “항상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살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에는 노조도 적극 환영하고 협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예보는 국민행복을 위한 예(預)금보험공사의 감(感)동 스토리를 창출하자는 의미의 “행복예감(預感)”이라는 사회공헌브랜드를 마련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항상 돌아보고 언제든지 현장으로 달려가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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