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살가웠던 그녀 뒤에는 아픔이…남편 사망 이후 밥보다 술 마시며 힘든 시간을
양수경, 살가웠던 그녀 뒤에는 아픔이…남편 사망 이후 밥보다 술 마시며 힘든 시간을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2.05 0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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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4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가수 양수경이 남편의 죽음에 대해 언급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방송을 통해 살가운 모습을 보였던 그녀의 모습 뒤에는 아픔도 있었다. 바로 남편이 사망한 것. 

양수경 남편은 예당엔터테인먼트 변 모 회장으로 지난 2013년 숨졌다.

당시 그의 사망을 놓고 갖은 설이 제기됐다.

예당 측은 변 회장이 사무실에서 과로사했다고 밝혔으나, 일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양수경은 남편의 사망 이후 밥보다 술을 마시며 힘든 시간을 보냈던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안타깝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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