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리광전산업, ‘경보신호등’ 음성·문자·신호지시등이 동시
하누리광전산업, ‘경보신호등’ 음성·문자·신호지시등이 동시
  • 정영훈기자
  • 승인 2018.12.0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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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분야 사업 확대
김성동 대표는 경보신호등 개발에 이어 무인항공사업(드론), LED바리솔(전등)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김성동 대표는 경보신호등 개발에 이어 무인항공사업(드론), LED바리솔(전등)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하누리광전산업(대표 김성동)은 신재생에너지, 도로교통시설물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혁신형 기업이다. 무인항공사업(드론) 및 LED바리솔(전등)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스마트 교통신호등, 다기능 볼라드 2건, 조립식 완충형 보·차도 경계·휀스 등을 개발해 특허 등록했다.

현재 우리나라 3색 신호등은 빨간색·주황색·푸른색으로 작동된다. ‘빨간색’ 신호등은 운전자가 자동차를 정지하라는 상징이고 ‘파란색’ 신호등은 운전자가 자동차를 몰고 가도 좋다는 표시다. 주황색은 주의, 정지 예고 표시로, 주황색 신호를 받았다면 교차로 진입 전에 정지선에 멈춰 서야 한다.

주황색 신호등이 점멸할 때는 다른 교통 또는 안전표지의 표시에 주의하면서 서행으로 진행할 수 있다. 하누리전광산업은 기존 신호등보다 운전자·보행자가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신개념 경보용신호등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음성·문자 기능을 첨부해 운전자와 보행자가 보다 쉽게 구분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는 제품이다.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 이 제품은 특허를 등록했으며 제품의 안정성을 높였다.

시설 설계 단계부터 준공검사까지 전과정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신속한 유지보수서비스로 신뢰성을 더한 것도 이 회사의 강점이다. 이 제품은 국회·국토해양위 및 경찰청에 기술사업 도입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이 회사의 기술력은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태양광 설치 구조물과 철재성형 관련 플랜트 구조물을 등을 전문으로 제작한다. 구조물 표준 규격화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물량 시스템을 갖추고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시장의 지속적인 수직계열화로 원가 경쟁력과 다양한 태양광 분야에 진출, 태양광 시장을 선점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매출의 10%이상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할 정도로 기술개발을 중요시하고 있다. LED light.무인항공 분야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에 부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동 대표는 “경보신호등은 음성·문자·신호지시등이 동시에 작동해 운전자·보행자가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다”며“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강화해 교통안전문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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