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손알앤디, 모발·두피 클리닉에 좋은 ‘헤나겔’ 출시
엑손알앤디, 모발·두피 클리닉에 좋은 ‘헤나겔’ 출시
  • 정영훈기자
  • 승인 2018.12.0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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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엽···천연 컬러추출, 안전성 및 효능을 극대화한 천연 제품군
신동학 대표는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여로 수출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10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동학 대표는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여로 수출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10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엑손알앤디(대표 신동학)는 헤어케어, 스킨케어, 바디케어, 향수제품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2010년 ㈜씨이오월드로 출발한 이 회사는 201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섰다.

2016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을 내놓으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술력과 제품성능을 인정받아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까지 성공하면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왔다. 중국, 일본, 인도, 미얀마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해외전시회 참여로 수출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10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화사가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헤나겔’은 모발, 두피 클리닉 제품으로 손상모 및 트러블 두피에 효과적이다. 한방추출물 20여 가지의 천연물질을 비롯해 인도에서 자생하는 헤나엽에서 천연컬러를 추출해 제품에 적용했다. 현재 헤나엽 모발제는 헤나엽 파우더 형태로만 형성되어 있으며 파우더를 일정용기에 넣고 물과 혼합하여 두피나 모발에 도포하는 사용방법에 많은 불편을 느껴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헤나의 천연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젤 타입의 새로운 친환경 신제품을 개발했다. 

회사 수익금의 일부를 체인점에 광고비로 돌려주는 역프랜차이즈 사업으로  글로벌 사업화에 직접 뛰어들면서 중국, 미얀마, 카자흐스탄, 인도등 해외에도 세이프존을 오픈 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당당하게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기술력과 한발 앞선 제품군을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까지 제안하며 ‘세이프존(Safe Zone 자연을 담은 안전지대)’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다.

엑손알앤디는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기술력 확보로 시장 경쟁력을 향상시켜 왔으며 R&D에 과감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지 않고는 결코 세계 일류기업을 성장할 수 없는 만큼 투자를 매년 늘려나가고 있다. 현재 5명의 연구 인력을 내년까지 20명으로 확대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신제품을 내놓는 등 꾸준히 시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특허 3건을 비롯 이노비즈(기술혁신중소기업), 벤처기업, ISO9001:2008, ISO14001:2004, ISO22716 인증 등을 받았다.

지난해  20억원의 매출을 올린 이 회사는 올해는 50억원, 내년에는 2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신동학 대표는 “회사가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기술력 때문”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기술력 확보, 고객이 만족하는 신제품을 꾸준히 내놓아 시장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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