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장인, 소자본 창업, 1인 창업 프로젝트 제안
밥장인, 소자본 창업, 1인 창업 프로젝트 제안
  • 정영훈기자
  • 승인 2018.12.0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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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찌개·비빔밥 메뉴로 한식밥상 개척
밥장인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12월부터 1인 창업 프로젝트를 제안하기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매장 운영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밥장인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12월부터 1인 창업 프로젝트를 제안하기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매장 운영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밥장인(대표 배대웅)은 찌개와 비빔밥을 주메뉴로 구성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한식 브랜드 대표주자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정직한 식재료와 레시피로 요식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한다. 인천 남동공단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는 밥장인은 직영점을 비롯해 전국 40개 가맹점을 두고 있다.

2016년에는 밥장인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10개 특허를 획득했으며 벤처기업, 메인비즈 인증 등을 받았다. 제5회 중소기업경영인대상에서 최우수상(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이 회사는 SPC그룹인 삼립식품㈜과 계약체결해 전국 유통망을 구축했고 가맹점주에게 좋은 식재료 공급과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밥장인의 주요 메뉴는 불고기와 돼지찌개로 매콤한 맛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출시한 단호박 갈비찜은 건강을 챙기고 부드럽고 달콤한 깊은 맛을 자랑한다. ‘식사는 때우는 게 아니라 맛있게 하는 거에요. 한 끼라도 든든하게 하세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의 소중함을 표현하는 데 노력했다. 밥장인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12월부터 1인 창업 프로젝트를 제안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매장 운영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비롯해 손쉬운 조리법, 운영시스템 등의 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소자본 창업을 선호하는 창업자들이 1500만 원 가량의 비용으로 업종변경창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창업해 골목상권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 배달 시장을 적극 공략해 소비자에게 보다 나은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포장용기 등을 차별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나눔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등 나눔경영의 모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대웅 대표는 “밥장인은 ‘장인정신으로 고객와 함께 성장하자’는 기업 목표와 함께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두루 즐길 수 있는 별미를 선보여 고객만족을 실천하겠다”며 “국내 한식 브랜드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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