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다경, 신선도 유지를 위한 철저한 위생과 선별
농업회사법인 ㈜다경, 신선도 유지를 위한 철저한 위생과 선별
  • 정영훈기자
  • 승인 2018.12.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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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견과 ‘한줌의 보너츠’ 인기
전기곤 대표(왼쪽) 해외 파트너와 전략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선한 제품을 직접 제공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기곤 대표(왼쪽) 해외 파트너와 전략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선한 제품을 직접 제공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다경(대표 전기곤)은 위생적인 설비를 갖추고 견과류, 건과일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1999년 설립 됐다. 경기도 이천시에 본사와 제1,2공장을 두고 있으며 견과류 자동포장기계, 로스팅 기계, 위생설비, 금속탐지기 등의 포장설비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미국, 폴란드, 호주, 터키, 인도, 중국 등에서 신선한 제품을 최단경로로 직수입해 가공·포장해 TV홈쇼핑, 백화점, 대형마트, 농협마트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2015년 보너츠 연구소를 설립해 품질강화를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으며 신제품 출시 등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경의 대표 브랜드 ‘한줌의 보너츠’·‘아로니아슈퍼베리너츠’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게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보너츠(BONUTS)의 ‘보(봉)’ ‘BON’은 프랑스어로 ‘좋다’라는 의미로 품질 좋은 견과류(NUT)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든 제품은 신선도 유지를 위한 철저한 위생과 선별을 거치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포장된 제품이다. 하루에 한 봉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패키징돼 있으며 25봉, 50봉, 100봉 등 원하는 기간에 따라 수량별로 구매 가능하다.

이 회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ISO 9001:2008, 이노비즈(기술혁신중소기업) 인증 등을 받았으며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다경은 주력 브랜드인 ‘한줌의 보너츠’를 토털 브랜드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해외 파트너와 전략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선한 제품을 직접 제공 받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적인 견과류 생산을 위한 초석까지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HACCP인증을 받았으며 영양과 건강의 균형을 담은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집중하기로 했다.

전기곤 대표는 “양질의 제품,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모든 제품은 자동화 설비라인을 거쳐 위생적으로 생산 되고 있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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