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N영어, 특허받은 음성언어 교수법···모국어 원리 습득
ECN영어, 특허받은 음성언어 교수법···모국어 원리 습득
  • 정영훈기자
  • 승인 2018.12.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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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내신, 수능 외국어 정복 목표
김용우 대표는 음성언어를 통해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자연스러운 모국어 습득 과정처럼, 성공적으로 영어를 마스터를 강조한다
김용우 대표는 음성언어를 통해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자연스러운 모국어 습득 과정처럼, 성공적으로 영어를 마스터를 강조한다

ECN영어(대표 김용우)는 음성언어 중심의 즐거운 영어를 가르치는 학원으로 전국 128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윤선생 영어교실을 비롯해 영어 교육계에 30년 이상 몸담은 ECN 김용우 대표는 영어는 학문이라기보다 기능이자 환경이라고 말한다.

ECN(Enjoy sea of English Curriculum Natural Method)영어는 귀가 뚫리고 입이 트이며 과정 속에 맥락이 있고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영어를 추구한다. 단어를 시각으로 인지하고 청각 피질로 구별해 들은 뒤, 언어중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베르니케와 브로카 영역으로 받아들여 익히는 훈련을 강조한다. 김용우 대표는

“학습의 마지막 단계에서 원어민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회화를 연습하면 운동 피질까지 활성화할 수 있다”며 “시각과 청각을 함께 활용해야 영어를 활자로 인식하는 소극적 학습에서 벗어나, 소리로 익히는 살아 있는 교육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학원은 영어 학습에 두뇌의 다섯 가지 영역을 모두 활용하는 단어 훈련 교재와 언어 학습기로 특허출원했다. 2014년 벤쳐기업등록, 2018년 이노비즈(기술혁신중소기업) 인증을 받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화상 연결을 통해 현지 원어민과 회화를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강점이다

특히, 영어 말하기와 원서 리딩을 결합한 ECN영어의 특허 받은 음성 언어 리딩 프로그램은 노출의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HVC학습법으로 단어문장을 청각을 통하여 영어단어 문장의 음성을 듣고 그 이미지를 즉시 떠오르게 하는 방법으로 모국어처럼 스스로 습득시키는 영어로, 과정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체감할 수 있다는 게 학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문자언어 위주의 비능률적이며, 고통스러운 영어 공부를 더 이상 강요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영어말하기와 음성언어 방식으로 영어를 가르쳐 성공한 대표적인 나라가 핀란드다. 핀란드 국민들은 초중고 때부터 음성언어 방식으로 영어를 공부한다.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대부분 영어는 물론이고 3~4개의 외국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고, 영어말하기 세계 3위, 교육경쟁력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용우 대표는 “음성언어를 통하여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자연스러운 모국어 습득 과정처럼, 성공적으로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며 “수능영어만점과 영어로 듣고, 말하기, 읽고, 쓰기가 자유로운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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