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마음과 뮤지션 클럽의 ‘첫사랑’ 힐링 콘서트
마음과 마음과 뮤지션 클럽의 ‘첫사랑’ 힐링 콘서트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8.12.01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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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의 창가에서, 교실의 뒷자리에서, 말 한 마디에 두근거리고 힐끔거리며 설리이던 마음

 

2일(일) 오후 5시 30분에 혼성 듀엣 마음과 마음(채유정, 임석범)그룹과 뮤지션클럽이 함께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첫사랑’을 주제로 콘서트를 만든다.
2일(일) 오후 5시 30분에 혼성 듀엣 마음과 마음(채유정, 임석범)그룹과 뮤지션클럽이 함께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첫사랑’을 주제로 콘서트를 만든다.

[업코리아=변진주기자] 2일(일) 오후 5시 30분에 혼성 듀엣 마음과 마음(채유정, 임석범)그룹과 뮤지션클럽이 함께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첫사랑’을 주제로 콘서트를 만든다. ‘버스의 창가에서, 교실의 뒷자리에서, 말 한 마디에 두근거리고 힐끔거리며 설리이던 마음’이라는 구체적인 문구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린다. 마음과 마음의 임석범씨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관객들이 현실 때문에 잊고 있었던 마음에 기분 좋은 설레임을 기억하고 오늘도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콘서트는 열게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고마워 고마워’라는 싱글을 발표 한 마음과 마음은198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그대 먼 곳에’란 곡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해 왔다. 마음과 마음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뮤지션 클럽은 구성원 전원이 작곡, 작사, 편곡, 연주 등을 할 수 있는 싱어송라이터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발표하는 모든 곡들을 멤버들이 힘을 모아 직접 만든 것 들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송인 ‘평창으로!’등도 뮤지션 클럽이 발표한 것이다.

'첫사랑'을 주제로한 힐링 콘서들에서 마음과 마음, 뮤지션클럽이 노래한다. 뮤지션 클럽은 구성원 전원이 작곡, 작사, 편곡, 연주 등을 할 수 있는 싱어송라이터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첫사랑'을 주제로한 힐링 콘서들에서 마음과 마음, 뮤지션클럽이 노래한다. 뮤지션 클럽은 구성원 전원이 작곡, 작사, 편곡, 연주 등을 할 수 있는 싱어송라이터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팬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서 소통하기 위해 뮤지션 클럽은 ‘뮤클라방(뮤지션 클럽의 라이브 방송)’이라는 유투브 채널을 개설하였다. 음악이 있는 독특한 컨셉의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더욱 더 영역을 확장하여 소규모 릴레이 콘서트, 리메이크 앨범, 매월 싱글 발표 등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마음과 마음은 기독교 가수들과의 작업을 통해 대중문화 예술 선교의 계획도 가지고 활동할 예정이다.

본 기자도 인터뷰를 하면서 음악으로 사람들이 얼마나 스스로가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주려고 하는 마음과 마음과 뮤지션 클럽의 따뜻한 마음에 인터뷰 하는 내내 즐거웠다. 콘서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힐링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길 기대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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