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학렬 감독 집필 드라마 ‘이태원 레인보우’ 경기도 광주에서 촬영중!
윤학렬 감독 집필 드라마 ‘이태원 레인보우’ 경기도 광주에서 촬영중!
  • 권혁찬 취재기자
  • 승인 2015.05.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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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 전문학교 방송작가학과 윤학렬 교수가 책임 집필하고, 컨텐츠 진흥원 우수 단막극 지원작으로 선정된 드라마 “이태원 레인보우”가 경기도 광주일원에서 촬영에 들어가며 바쁜 동선을 보이고 있다.

특집 단막극으로 제작되는 ‘이태원 레인보우’는 유력 정치인의 숨겨놓은 아이를 찾기위해 이태원 초등학교에 잠입한 전직 기자가 다문화 아이들과 일반 아이들간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얻게되는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밝고 경쾌한 코믹 터치로 그리게 되는 작품이다.

정운택은 극 주인공인 전직 기자 윤수 역을, 조영남은 드라마 주요 배경이 되는 이태원 초등학교 교장 역을 맡았다. 양준혁은 단순 무식 순정파 체육교사로 분해 정운택과 삼각관계 로맨스를 선보인다. 또 김정균은 정치권 대권주자 박종우 의원 역을, 권영찬은 윤수의 선배기자 역을 각각 맡아 극에 활역을 불어넣게 된다.
배우 정운택과 아이돌 걸그룹 출신의 다나와 비키, 가수 조영남, 야구선수 출신의 양준혁, 이수나, 김정균, 개그맨 권영찬, 이병욱, 최철호등의 초호화 캐스팅인 이태원레인보우는, 가상의 이태원 한아름 초등학교를 무대로, 다문화 어린이들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드라마 감독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윤학렬 교수는 방송작가학과 학생들의 드라마 제작 현장의 참관 학습을 통해, 웹툰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한 21세기를 주도할 새로운 한류 스토리를 개발해 학생들의 신선한 창의력을 연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오는 5월5일 촬영을 마치는 이태원 레인보우는 kbs 드라마로 방송된 후, 24부작 시즌제 드라마로 방송 될 예정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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