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업미디어, 국민일보와 취재 및 문화사역 위한 협약식가져
드림업미디어, 국민일보와 취재 및 문화사역 위한 협약식가져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8.11.1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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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라이프 지면 통해 다음세대 세우는 사역에 힘쓸터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가운데 오른쪽)과 김명현 드림업미디어 대표(가운데 왼쪽).업코리아.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가운데 오른쪽)과 김명현 드림업미디어 대표(가운데 왼쪽).업코리아.

드림업미디어(대표 김명현 목사)는 15일 오후3시에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국민일보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문서사역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지면을 통해서 드림업미디어는 취재 및 문화 사역을 협력하기로 했다. 드림업미디어는 미션라이프 지면의 문화면 8면을 매월 격주로 발행하여 기독교 문화의 저변 활동에 힘쓰기로 협약했다.

이날 대표 김명현 목사는 “국민일보는 나에게 있어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가장 먼저 만나는 친구같은 존재였다. 앞으로 성경을 토대로 한 기독교 문화를 알리고 건전한 사회 문화를 만드는 힘쓰겠다. 국민일보와 함께 복음 실은 언론으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변재운 사장은 “오늘 드림업미디어와 협약하고 앞으로 협력하게 되어 기쁘고 기대가 된다. 앞으로 드림업미디어와 상생하며 기독교 세계관을 구현하고 복음을 전하는 기독 언론의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드림업미디어는 ‘오션스프링스’의 철학과 가치로 출발하였으며 기독교적 신앙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연기자, 모델, 아나운서를 영입 계약하고 그들의 노하우와 비전을 공유하여 새로운 대중예술을 선도하는 회사로 세워졌다. 또한 새로운 잠재력이 있는 다음 세대들을 발굴 육성하여 문화 사역자로 양성하여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는 회사로 출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일보 변재운 사장을 비롯하여 노희경 종교2부장, 종교국종교기획부 박상원 부장, 윤중식 부장, 종교2부 김아영 기자, 김익동 과장 등이 참석했고, 드림업미디어 측에서는 대표 김명현 목사를 비롯하여 업코리아 발행인 김변호 목사, 백성기 목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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