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에밀리 박사,"교회 내에 나타난 여전도사 리더십 역할과 사역의 변천"
정에밀리 박사,"교회 내에 나타난 여전도사 리더십 역할과 사역의 변천"
  • 편집위원 정에밀리 박사
  • 승인 2018.11.14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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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사의 교회 내에서의 위치와 사역의 종류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
본 연재글은 여성 리더쉽 분야에 상당한 식견을 가지고 있는 <업코리아 편집위원 정에밀리 박사>가 기고한 글로서 신학과 교육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교회사역의 여성 리더쉽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고있다. (편집자 주)
업코리아 편집위원 정한 박사(전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장).
업코리아 편집위원 정에밀리 박사(전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장).

선교 초기 전도부인과 비교하여 오늘날 여전도사들에게는 목사의 직분을 받을 수 있는 길이 다소 열렸다. 물론 각 교단과 교회의 전통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전도부인과 비교하여 오늘날 여전도사들에게 주어지는 교육의 기회와 이에 따른 안수직의 폭이 점점 더 넓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일반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여전도사의 리더십 역할, 사역의 종류와 참여도는 초기 전도부인의 그것과 비교하여 어떻게 달라진 것일까? 그리고 여전도사의 리더십 역할과 그들의 사역은 한국 교회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본 글을 통하여 여전도사의 교회 내에서의 위치와 사역의 종류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여전도사의 교회 내에서의 위치적 변천  

한국교회 내 여전도사의 위치는 어디쯤일가? 한국 교회에서 부교역자의 위치 설정이 새롭게 조명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교역자의 경우 남성과 여성의 교회 내에서의 리더십 역할과 위치 그리고 사역의 참여도와 종류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연동교회의 이성희 목사는 한국 여성의 사회적 직위 향상과 교회 안에서 사역적 개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 교단이 여성안수를 허락한 지 이미 6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에 대한 개 교회의 인식은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이다. 교회는 이러한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성경적이며 개혁주의 정신에 어긋나지 않는 여성에 대한 배려와 제도적 보완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장로교 여성신문 200241).   

그러나 아직 여교역자가 허용되는 교회는 그리 많지 않을 뿐 아니라 교역자의 성별 구성비율도 남성교역자가 압도적으로 많음을 볼 수 있다. 문화공보연감(문화부 2002)을 보면 기독교 남침례회는 남성교역자가 78.2%인데 반하여 여성교역자는 21.8%이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의 남녀 교역자 비율은 88.6%11.4%로 나타나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남성교역자는 87.7%이며 여성교역자는 12.3%로서 전체적으로 볼 때 남성교역자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감리교나 몇몇 장로교회, 구세군, 순복음 등을 제외하고는 여 목사, 여 장로를 허락하는 교단은 그리 많지가 않다. 게다가 남존여비의 뿌리 깊은 성차별의식으로 인해 남녀를 불문코 신도들 스스로가 남성교역자를 당연시한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남자나 여자가 차별 없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라고 말한다(3:28). 그러나 아직도 여성 사역자의 교회 내에서의 위치는 주변인으로 남아 있다.  

여전도사의 자격의 변천   

오늘날 한국 장로교 헌법에서는(1993) 전도사의 자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다. 전도사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각 지방 교회에서 급여를 받고 사역하는 사역자에게 주어지는 직분으로서 신학교육을 이수한 자이어야 한다. 또한 책망 받을 만한 일이 없으며, 5년 이상 그 교회에 출석한 자이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와 미주 한인예수교장로회 헌법에 의하면 합법적으로 여전도사는 당회의 추천으로 소속 노회가 고시하여 임직하게 되어 있다. 그 과정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지망생은 필답고시를 면제받고 노회에서 전도사로 임직 되었다. 그러나 그런 학력이 없는 이들은 역시 당회의 추천으로 노회가 필답고시와 면접 고시를 거쳐 전도사로 임직하였다. 과거에는 이 제도가 엄격하여 노회가 임명하지 않은 인사가 전도사로 자처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작은 교회는 물론 큰 교회까지도 신학생이나 유능한 지도자를 보면, 개 교회 당회가 전도사또는 교육전도사로 임직하고 있다.  

요즘 신문에 나타나는 여전도사 청빙광고에는 대략 다음과 같은 자격 조건을 명시하고 있다. 1) 교단신학교를 졸업한 자, 2) 나이 30세 내외, 3) 주일학교 교육에 종사할 수 있는 자, 4) 전도와 심방에 은사가 있는 자, 5) PC 가능한 자 등으로 나타나 있다. 그러나 요사이 여전도사 청빙 광고는 거의 없다.  

여전도사의 교회 내에서 사역의 종류와 참여도 변천   

선교 초기 이상적 전도부인의 직무란 심방하고 전도하는 일이며, 그들이 가져야 할 성품으로는 입이 무겁고, 검소하고, 책임감이 강하고 포용성이 있고, 복종하는 것이다. 또 남교역자와의 관계에서 남자가 실수했을 때 조용히 넘어갈 줄 알고, 과다한 수다로 남자 목회자를 괴롭히지 않은 사람이 이상적이라고 언급되었다.

한 가지 주목되는 한국기독교 선교초기 전도부인의 직무로는 심방이 강조되고 있다는 점이다. 선교 초기에는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개인전도와 심방의 양상을 띠었기에 심방이 제도화되어 전도부인의 고정화 된 직무로 여기지 않았다. 그러나 1930년대 이후 심방이 전도부인의 직무 중의 하나로 꼽히는 것은 교회가 제도화, 조직화되면서 효과적으로 교인들을 관리할 사람이 필요했으며 그 임무를 전도부인이 맡게 되었다. 전도부인의 직무 가운데 심방은 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정심방의 형태였다. 한국에만 존재하는 여자심방전도사 제도는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회 안에서 사역하고 있는 여전도사의 사역의 종류와 참여도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아래 <1>은 장로교 통합과 합동 교단의 여전도사의 사역의 종류와 참여도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오늘날 여전도사의 교회 내에서의 주된 사역으로는 1) 심방 2) 전도 3)상담 4)선교 동력 5)예배 인도 6)구역 관리 및 담당 7) 성경 공부인도 등이 있다. 이러한 여전도사들의 사역은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담임 목사와의 긴밀한 협력사역(team ministry)을 통해 이루어져왔다.

아래 <1>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현재 한국 장로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여전도사들의 사역의 종류나 기회는 극히 제한적인 것으로서 주로 가정 및 개인 심방과 상담, 어린이 교육 사역에 종사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예배 인도, 설교 및 가르치는 종류의 사역은 거의 그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가 조직화 되어가고 제도화되어 감에 따라 한국교회는 남성 중심의 체계로 사회에 토착화 되어갔다. 이에 따라 선교 초기 성경공부반과 사경회 등을 통해 활발했던 전도부인의 모습과는 달리 한국 장로교회에서 여전도사의 사역의 범위는 상당 부분 퇴보 현상을 보이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해 주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전반적인 한국 장로교회에서 사역하는 여전도사들의 사역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서 여전도사들의 사역의 범위와 사역의 기회는 한국 남성 사역자들에 비해 열등한 것으로 보여졌다.   

[1] 여전도사 사역의 종류와 참여도 비교 (장로교 통합과 합동을 중심으로)

한국 장로교회

여전도사의 사역 분류

 

통 합

여전도사의 사역 참여도

[단위 %: 두 가지 선택] [1993년 기준]

합 동

여전도사의 사역 참여도 [단위 %: 두 가지 선택] [2003년 기준]

가 정 및 개 인 심 방

77.0

79.0

상 담

30.5

31.0

어 린 이 교 육

20.8

15.2

행정 담당 및 행정 보조

12.6

15.5

새 신자 교육 및 관리

12.6

16.6

청 소 년 사역

6.9

8.0

성 인 교 육

6.0

10.5

금요 철야 예배 설교

5.3

3.0

새벽 예배 설교

4.1

5.2

인근 지역 전도 및 지방 선교

3.8

2.3

주일 저녁 예배 설교

1.9

0

주일 예배 설교

0.6

0.5

수요 저녁 예배 설교

0.3

0

기 타

2.8

3.7

무 응 답 자

4.7

9.5

총 응 답 자

318: 200.0 %

250: 200%

여전도사 남편의 역할과 남성 목회자 아내의 역할 비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선전 광고 중에 “buy one, get one free” 라는 말이 있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하나를 사면 하나는 공자로 증정한다는 뜻이다. 교회가 여성 사역자를 채용할 경우 이와 비슷한 마켓팅 원리가 적용된다. , 여성 사역자를 채용한다면 여성 사역자 각 개인 한 사람만을 활용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여성 사역자의 남편까지도 교회 사역과 성장을 위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남성 부교역자 아내의 경우, 한국의 문화와 교회의 전통에 의해 사모가 교회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위치는 상당 부분 피동적일 수 있다. 그들은 적극적이기 보다는 수동적인 참여주의적(혹은 방관형) 리더십 유형을 발휘 할 수밖에 없는 제한적인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사모는 적극적으로 교회 활동에 참여하거나 주도적인 리더십 유형을 발휘하지 않는 것을 더 바람직한 것으로 여기는 것이 한국 교회의 전통 문화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도사의 남편은 목회자의 아내와는 달리 직책상 평신도임에도 불구하고 교회 사역의 여러 영역에 걸쳐 주도적이며 활동적인 리더십 유형과 역할을 감당 할 수 있다. 이들은 장로나 집사 혹은 구역장으로서 교회 내에서 공식적인 직분과 직책이 주어지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 평신도 남성 지도자로서 교회의 재정에 큰 일익을 담당하기도 한다. 교회의 대외적인 활동이나 그 밖의 공식적인 활동 측면만을 고려해 본다면 목회자 사모의 경우, 따오기형 리더십 유형 (보일 듯 말 듯 숨은 그림자와 같은 리더십 유형)기능적 측면에서의 영향력을 발휘해야 할 때가 더 많다. 그러나 여전도사의 남편은 평신도 지도자로서 활발한 교회 사역과 주도적 리더십 역할을 통해 보다 공식적인 사역적 측면에서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다른 평신도들의 몇 배 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담임 목사와 사역자들을 돕는 동역자가 되는 것이다.   

효과적인 여성사역자 활용을 위한 제안

1. 여전도사의 심방 관리자로서의 리더십 역할과 발전 방향

여전도사의 기본적 사역은 분명 전도와 상담 그리고 성경공부를 가르치는 교사의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교역자들이 실제로 하고 있는 일 중에 어떤 것이 가장 주된 일이냐고 물으면 모두가 심방이라고 대답할 만큼 심방 사역은 여전도사의 막중한 임무가 되어졌다.

담임목사가 모든 교인들의 가정을 일일이 심방할 수 없다. 그래서 반드시 부교역자를 심방 관리자로 활용해야 한다. 따라서 여전도사들의 심방사역을 통한 영혼을 돌보는 일은 교회가 건강히 성장하며 선교의 사명을 이룩하는데 커다란 영향력을 미친다. 영혼을 돌본다는 것은 목회의 중심이 되며 여전도사들의 기초적 직무로서 심방의 대상과 요청은 출생, 결혼, 직업, 이별, 죽음 등 다양한 생활의 범위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모든 개인 신상에 관한 일이나 가정 문제를 포괄적으로 포함하기도 한다. 크고 작은 여러 가지 가정 문제나 생활의 위기 경험까지 처리해 나가야 하는 심방사역은 현대 목회자, 특히 부교역자의 중점적인 사역으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전도사의 목회적 돌봄(pastoral care)목회적 방문혹은 심방으로서 담임 목사와의 수직적 팀 사역 관계를 통해 이루어진다. 여전도사들은 담임 목사와 목회적 목표와 전략을 공유하며 이것을 조직적으로 계획하고 철저하게 수행해나가야 한다. 더 나아가 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제 소떼에 마음을 두라”(27:23)하신 하나님의 요청을 항상 기억하며 심방의 목적을 연약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12:12~13)는 말씀대로 성도들을 세우는 것으로 그 목표를 삼는다.

심방 관리자로서 여전도사들이 역할과 발전방향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첫째, 담임 목사와 목회의 비전과 사역의 목표를 수직적 관계에서 공유함으로 구체적이고 조직적인 심방을 통하여 성도들과의 공동 교역을 도모한다. 이것을 통해 담임 목사(교회)의 목표와 비전을 성도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성도와 담임 목사간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교량 역할을 하며 양떼들을 돌보는 '목회적 돌봄'의 역할을 한다.

둘째, 심방은 단순한 가정 방문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세워 효과적인 심방이 되어야한다는 원칙을 준수한다. , 심방은 단순한 정기적인 보고회의에 발표할 자료를 수집하는 것이 아니며 성도들과의 교제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심방은 반드시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성도들과의 양적인 시간을 갖는 것이 아닌 질적이며 영적인 교제를 함으로써 그들의 영적인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밑거름이 되도록 한다.

셋째, 여전도사들의 심방의 대상은 전체 교인 혹은 믿지 않는 불신자들까지라도 포함하지만 환자, 곤경에 처한 자, 낙심된 자들을 우선적으로 심방하였으며 그들에게 영적인 도움을 제공해 줌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곧은 길로 설 수 있는 조력자의 역할을 감당한다.

넷째,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결신한 새 신자들을 돌보며 그들이 구원의 확신을 가지며 교회에 정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2. 여전도사의 가정 사역과 상담자로서의 리더십 역할과 발전방향

목회 상담은 일반 상담과는 달리 신학적 배경을 기본으로 하여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뿐 아니라 그들의 영혼을 치료하는 일이다. 이때, 상담자는 스스로 하나님 앞에 자신을 비추어 자아를 통찰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태도가 동원되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목회 상담은 일반 상담의 한계를 뛰어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 삶의 의미, 존재 가치 등 인간의 전인적 변화와 치유를 이루는 것이다. 목회 상담을 통해 목회자는 영적, 심리적, 신체적 문제를 지닌 개인들에게 치유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상담을 통해 자신의 인격과 성령의 인격을 접촉케 함으로써 상담자의 인격 안에서 성령이 자유롭게 역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내적 치유상담을 통한 가정사역은 여성 사역자들의 사역에 있어서 필수이다. 여성만이 여성의 아픔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가정에서 남편과 시집식구와의 관계, 혹은 자녀들로 인한 여러 가지 여성들의 심적 고통들에 대해 여성 사역자가 남성 사역자에 비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여전도사와 사모의 사역 중 가장 크고 중요한 비율을 차지하는 사역의 종류가 바로 가정 및 치유 상담 사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일반적으로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교회의 성도 중 죄책감이나 나쁜 습관 등에 시달리고 있는 경우가 있다. 혹은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신자, 형식적이고 바리새적인 신자, 열심히 없는 신자 등 도무지 신앙의 성장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여전도사들의 목회 상담을 통한 가정 치유 사역은 교회가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준다.

이러한 여전도사의 목회 상담은 (1) 성도들의 상한 마음을 치유하며 (2)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고 (3) 가정 안에서의 관계를 회복하며 (4) 성도들로 하여금 보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을 살게 하고 (5) 교회의 일원으로 적극 사역에 동참하게 하는 데 큰 공헌을 한다.   

나가는 글

한국 교회에서 여성 지도자의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변화와 갱신이 필요하다. 이것은 사회의 제도적 변화만이 아니라 지도자(leader)와 따르는 자(follower)들의 의식이나 자질 면에서 변화와 갱신이 일어나야 한다

업코리아 편집위원 정에밀리 박사(전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장,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종교학 석사, 풀러신학대학원 리더쉽 박사, UCLA 정치경제학 수학, Biola대학 교육학 박사 수학)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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