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방송인 선교회, 이성희 변호사 초청 '복음의 능력' 간증
예술인 방송인 선교회, 이성희 변호사 초청 '복음의 능력' 간증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8.11.14 0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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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방송인 선교회(이하 예방선)에서 문화 예술 전반에 활동 중이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노량진 교회에서 가졌다.
12일(월) 7시 예술인 방송인 선교예배(이하 예방선)가 노량진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김변호(영광교회 담임)목사의 기도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12일(월) 오후7시 예술인 방송인 선교예배(이하 예방선)가 노량진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김변호(영광교회 담임)목사의 기도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업코리아 종교부.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12일(월) 오후7시 예술인방송인선교회(이하 예방선) 11월 정기예배가 노량진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드려졌다.

예방선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 되었으며, 김변호 목사(영광교회 담임목사)의 기도, 황후령 교수의 특송이 이어졌다.

예방선 선교회는 문화와 예술 영역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문화를 회복하고 자살하는 연예인들을 중보기도하고 세워주기 위해서 만들어 졌다. 이날 예배에서도 문화와 예술 영역에서 고통받고 있을 한 영혼을 위한 기도와 미디어를 통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기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기(예방선 회장)장로의 사회로 예방선예배의 창립자이기도 한 유수열 장로가 이성희 변호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덕기(예방선 회장)장로의 사회로 예방선예배의 창립자이기도 한 유수열 장로가 이성희 변호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업코리아 종교부.

이성희 변호사의 간증은 '분명한 하나님의 복음의 능력'에 대해서 메세지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지금도 여전히 그 능력이 나타난다."는 것을 간증하였다.

많은 주변의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영적인 부분에서 문제를 발견하여주고 그 부분에 대해서 예수님의 이름과 그 보혈의 피를 사용하여 회복하게 된 사례들을 이야기하며 "이 시대에는 너무나도 많은 말씀적 지식은 있으나 말씀의 행함이 없다."라고 이야기 하며 안타까워 했다. "여기 예방선 기도회에 오신 분들은 이 능력을 마음껏 사용하여 많은 이들의 영적인 문제를 예수 이름으로 해결해 주고 십지가의 사랑으로 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예술인 방송인 선교예배(이하 예방선)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이 영역에서 회복을 위한 하나니의 사람들이 기도하고 교제하고 있다.
예술인 방송인 선교예배(이하 예방선)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이 영역에서 회복을 위한 하나니의 사람들이 기도하고 교제하고 있다.

이성희 변호사의 메세지 후 노계현(성우)집사의 인도로 중보 기도를 하였고 김덕기(예방선 회장)장로의 인도로 말씀에 대한 나눔과 새로운 분들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김석민(이레건설)대표의 소개로 정연지(리온 메디코스)대표가 예방선 예배에 처음 참석했다. 정 대표는 "이렇게 뜨겁게 예배하는 자리에 함께 해서 기쁘다."고 이야기 하며 앞으로 함께 동역할 것을 이야기 했다. 김석민 대표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는데  정 대표가 함께 해 주어서 더 풍성이 나눌 수 있었다."고 말하며 동역의 기쁨을 이야기 했다. 이 모습을 보고 최성종(아시아모델협회이사)강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힘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함께 동역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이야기 했다. 그 외에도 양지윤(바이오스타코리아)대표, 현재 랩퍼로 활동하고 있는 송귀인 형제, 카네기 홀에서 협연한 기타리스트 장하은의 아버지 장현섭(필로스엔터)교수, 색소폰리스트 강민석 선교사, 유투버 코마드 등 많은 문화와 예술 영역의 사람들이 모여 기도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대한민국의 문화와 세계의 문화를 체험하며 각 나라를 소개하는 유투버 코마드가 예방선 예배에 참석하여 미디어를 통한 복음전파를 위해 기도했다.
대한민국의 문화와 세계의 문화를 체험하며 각 나라를 소개하는 유투버 코마드가 예방선 예배에 참석하여 미디어를 통한 복음전파를 위해 기도했다. 사진제공 = 코마드

예방선 예배는 한달에 한번 매주 두번째 주 월요일에 노량진 교회에서 드려진다. 이 예배에는 문화와 예술 및 체육 분야에서 함께 기도하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나 환영한다고 한다. 예배에 참석하며 함께 한 본 기자도 매달 한번씩 예배에 참여하여 언론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을 전하는 기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시아모델협회 이사이자 동기부여 강연가로 활동 중인 최성종강사가 예방선 찬양팀으로 예방선예배를 섬기고 있다. 사진제공 = 최성종강사
아시아모델협회 이사이자 동기부여 강연가로 활동 중인 최성종 강사가 예방선 찬양팀으로 예방선 예배를 섬기고 있다. 사진제공 = 최성종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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