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전종서, 미모 몸매 어느 것 하나 모자람이 없는 여배우... "여신이다"
'버닝' 전종서, 미모 몸매 어느 것 하나 모자람이 없는 여배우... "여신이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1.12 2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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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컴퍼니 제공)
(사진=마이컴퍼니 제공)

영화 '버닝'의 여주인공 전종서가 공개한 화보에서 고품격 매력을 발산한 것이 화제다. 

소속사 마이컴퍼니는 과거 배우 전종서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와 함께한 패션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종서는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 몸매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느낌 있는 포즈 역시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 잡는다. 

또 다른 컷은 흑백사진에서 전종서는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내, 앞서 공개된 컷과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전종서는 영화 '버닝'을 통해 충무로 차세대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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