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등극' 오영실, 시월드에 대한 충격적 발언... "내 존재가 시어머니에게 스트레스?"
'핫이슈 등극' 오영실, 시월드에 대한 충격적 발언... "내 존재가 시어머니에게 스트레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1.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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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자료)
(사진=SBS 사진자료)

오영실의 과거 방송에서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영실'이 오른 가운데 오영실의 과거 방송에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는 '스트레스가 사람 죽인다'는 주제로 마냥 참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풀 수도 없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영실은 앞선 녹화에서 "내 존재 자체가 시어머니께 스트레스를 안겨드린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날 오영실은 시부모님을 모시고 휴가를 갔을 때 시어머니와 의도치 않게 마찰을 빚은 일화를 전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시어머니가 2박 3일 일정에 비해 과한 오영실의 짐가방을 지적하자, 오영실이 "그래도 방송하는 사람인데 이 정도는 들어 가야 한다"고 맞받아치고 말았다는 이야기였다.

오영실은 "어머니는 그 작은 가방에 팬티는 들고 오셨어요?"라고 수위 높은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며, 한 번 열리면 제어가 되지 않는 자신의 입을 한탄했다. 

하지만 이내 오영실은 "사실 여자가 어떻게 놀러 가는데 작은 가방 안에 짐을 다 챙길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간다"며 여전한 의아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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