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플러스] 개띠의 2018년 11월 11일 오늘의 운세를 알아보자
[운세플러스] 개띠의 2018년 11월 11일 오늘의 운세를 알아보자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8.11.11 0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2018년 11월 11일 개띠는 중요하지 않은 일에 노력을 허비하지 말라. 하고자 하는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다소 혼선과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히 판단하고 행동하라.

58년생은 누구를 만나든지 친절하고 온순한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한다.

70년생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라.

82년생은 괜한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으니 제삼자의 일에 나서지 마라.

94년생은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르게 된다.

06년생은 쓸모없는 감정이나 자존심 때문에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또한 별자리로 알아본 오늘의 운세는 다음과 같다.

양자리(3/21~4/19) 는 당신의 넘치는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기다립니다. 적극적인 자기표현이 중요한 날입니다. 발언기회는 망설이지 말고 의견을 제시해야 합니다. 만만치 않은 언쟁에 휘말릴 수가 있으나 과민반응을 보이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 해야 합니다.

황소자리(4/20~5/20) 는 길흉이 함께 있는 날이니 기쁨과 슬픔이 반반입니다. 즉, 승진과 합격으로 인해 큰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나 가정에는 큰 어려움이 따를 것이니 근심 역시 크겠습니다. 다툼과 요란함으로 인해 심신이 고달플 것입니다.

쌍둥이자리(5/21~6/21) 는 과거를 잊고 현재에 충실해야 할 때입니다. 감정의 조절이 필요하며 혼자 있는 시간에도 자신을 컨트롤하고, 지적 받은 사항이 있다면,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현재의 당신에겐 정신적인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게자리(6/22~7/22) 는 오늘은 타인과의 불화를 피해야 합니다. 자신의 언행으로 인해 상대에게 미치는 영향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것입니다. 오늘은 뜻하지 않은 마찰로 인해 자칫 마음고생을 하는 수가 있습니다.

사자자리(7/23~8/22) 는 생활이 불규칙해서 휴식시간 마저 여유롭지 못한 당신의 모습이 아쉽습니다. 귀찮은 일이라 해도 뒤로 미루지 말고 희망을 위해 노력 하십시오. 타성과 게으름에 젖어있는 습관을 버리세요.

처녀자리(8/23~9/23) 는 오늘은 변화가 이로운 날이 아닙니다. 따라서 새로운 일을 도모함에 있어서는 아무런 이익을 얻지 못할 것이므로 보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칭자리(9/24~10/22) 는 오늘은 모든 일이 순리대로 풀려나가고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부지런히 움직여 성과를 올려야 합니다. 다만 자만심에 빠져 일을 어렵게 만들 수 있으니 조심 해야 합니다.

전갈자리(10/23~11/22) 는 당신은 특히 오늘 감정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긴장을 풀고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좋을 날입니다.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잠시 잊는 것도 좋습니다. 문득 떠오르는 좋은 아이디어를 메모해 두는 습관을 길러 기회가 왔을 때 사용해 보세요.

사수자리(11/23~12/24) 는 당신의 운세가 평범하지만 법과 관련된 문제점이 생길 수도 있는 운세이기 때문에 매사에 행동을 주의하고 마음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당신에게 정도의 길을 가라고 예시합니다.

염소자리(12/25~1/19) 는 오늘은 대체로 당신에게 좋은 운이 따르는 날이 될 것이나, 길한 가운데 한 차례 시비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배려해야 덕이 돌아옵니다.

물병자리(1/20~2/18) 는 길한 운을 맞이할 것이니,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되는 날입니다. 가운도 길한 날이므로 가정이 화목할 것입니다. 따라서 가족 모두가 마음을 합하여 함께 일을 도모하니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물고기자리(2/19~3/20) 는 당신의 운세가 평범하지만 법과 관련된 문제점이 생길 수도 있는 운세이기 때문에 매사에 행동을 주의하고 마음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오늘은 유흥이나 쾌락에 빠져 자칫 잘못하면 큰 손실과 망신을 당할 수 있는 날입니다.

(출처=데일리운세/사주닷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