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오지호, 셀프 반삭 현장 공개! 바리캉 들고 '아저씨' 원빈 빙의
‘진짜사나이300’ 오지호, 셀프 반삭 현장 공개! 바리캉 들고 '아저씨' 원빈 빙의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1.0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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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300' 사진='진짜 사나이 300' 제공
'진짜 사나이 300' 사진='진짜 사나이 300' 제공

'진짜사나이300' 오지호, 감스트, 홍석, 산다라박, 주이가 '독전사'로 변신하는 과정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이 ‘300워리어’ 도전을 위한 특전사 입대를 앞두고 셀프 반삭과 흑발 염색에 나선 모습이 포착된 것.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특전사 도전자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8일 특전사 입대를 앞두고 오지호, 감스트, 홍석, 산다라박, 주이의 헤어스타일 변신 과정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반삭에 도전하는 오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오지호는 점점 짧아지는 머리카락과 거울 속 낯선 자신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그를 향해 "지금까지 머리발이었다"고 외마디 평가를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오윤아, 안현수, 김재화, 매튜 다우마, 홍석, 오지호, 이정현,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10인이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9일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경기' 중계 여부에 따라 결방 가능성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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