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가수생활 45년만에 최초 드라마(이태원레인보우) 출연
조영남, 가수생활 45년만에 최초 드라마(이태원레인보우) 출연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5.04.09 09: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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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역
▲ 가수 조영남.

컨텐츠 진흥원 우수단막 지원 작품으로 선정된, “이태원레인보우”가 영화 “친구”의 주인공 4인방중의 하나인 정운택과 가수 생활 45년만에 최초로 정극에 도전 하는 가수 조영남, 야구선수 출신의 방송인 양준혁을 전격 캐스팅 했다.

드라마 이태원 레인 보우는 유력 정치인의 숨겨놓은 아이를 찾기위해 이태원 초등학교에 잠입한 전직 기자 윤수(정운택)가, 다문화 아이들과 일반 아이들간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얻게되는,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밝고 경쾌한 코믹 터치로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의 주요 공간이 되는 이태원초등학교의 교장 선생으로 전격 캐스팅된 조영남은, “본 드라마가 다문화 아이들의 현실과 집단따돌림 예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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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양준혁권영찬 팬 2015-04-09 19:54:17
응원합니다 시기에 딱 필요한 메세지가 담긴 드라마라 응원의 박수를 보냄니다
이 기사내용엔 양준혁님 이름이 바른데 사진이 세분다 없어 아쉽네요
공유하기 좋게 사진이 들어갔으면 좋을뻔 했습니다
기자님 수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