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슈퍼커피 성신여대점
여대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슈퍼커피 성신여대점
  • 주정민 문화평론가
  • 승인 2015.04.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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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과 좋은재료를 사용하는 슈퍼커피
▲ 슈퍼커피 성시여대점의 매장 내부

[업코리아=국민대학교 주정민 문화평론가] 여의도에서 “오렌지비앙코”라는 메뉴로 대박을 냈던 슈퍼커피가 성신여자대학교 부근에 자리를 잡았다.

더 이상 직장인들의 마음이 아닌 여대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이다. 슈퍼커피의 김경호 대표는 최초 2011년 여의도에 6평 남짓한 자리에서 카페사업을 시작했다.

그가 제작한 엽서에는 ‘회사 때려치우고 커피숍 차렸소!’라는 문구로 많은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2015년 현재에는 30개가 넘는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슈퍼커피 성신여대점 역시 올해 3월에 문을 열었다.

슈퍼커피 브랜드의 상징인 노란색 간판이 크게 들어섰고 매장 안 인테리어 역시 “슈퍼히어로”의 피규어들이 테이블에 배치되어 더욱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고 있다.

성신여대점의 ‘장혜정’ 창업자는 “우리 매장은 착한가격과 최고의 재료를 엄선하여 사용 한다”고 주장하였고 주 고객층이 학생인 만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슈퍼커피의 가맹점이 늘면서 대표 메뉴인 “오렌지 비앙코”가 각종 포털 사이트의 개인 사이트에 올라오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앞으로의 슈퍼커피의 성장이 기대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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