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다음세대 위기, 제6회 4/14윈도우포럼 통해 대안 제시
한국교회 다음세대 위기, 제6회 4/14윈도우포럼 통해 대안 제시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5.04.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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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월) 오전 9:30에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한국교회가 갈수록 침체되는 분위기속에서 4/14윈도우한국연합이 오는 13일(월) 오전 9:30에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6회 4/14윈도우 포럼'을 개최한다.

4/14윈도우한국연합은 매년 4월 14일을 '4/14윈도우의 날'로 정하고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 여섯번째를 맞고있는 4/14윈도우한국연합 포럼은 다음세대 준비와 다음세대 사역자 발굴을 목표로 매년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교회 역시 에외는 아니다. 이에 4/14윈도우한국연합은 한국교회의 심각한 위기 상황으로 보고 매년 포럼을 준비하고 있다.

노향모 공동대표(서울우리교회 담임)는 “4/14윈도우포럼은 한국교회가 다음세대 목회에 초점을 맞추어 사역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취지의 운동이다. 또한 앞으로 한국교회의 미래와 세계선교의 미래를 위해 열매맺을 수 있수록 사역자를 발굴하여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다음세대 목회에 도움을 주고자한다. 앞으로 매년 4월 14일은 <4/14윈도우의 날>로서 포럼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라고 포럼을 여는 취지를 설명했다.

허종학 사무총장(우간다 쿠미대학 부총장)오늘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왔는데 우간다의 영국 선교사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영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름들이 있다. 우리나라처럼 영희, 철수 등과 같이 자주 사용하는 이름이 있는데 영국에서는 무하마드라는 이름이 보편적으로 엄청 사용하고 있다고 들었다. 이것은 그만큼 이슬람이 보편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영국은 정치나 백인사회 중심에 이슬람이 장악한 상태라고 했다. 앞으로 한국교회가 이런 심각한 영적인 위기가 닥칠 때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이번 ‘4/14윈도우포럼에서 찾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국에서 최초로 4/14윈도우포럼을 시작한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원로목사는 “4/14윈도우 운동이 2009년 뉴욕에서 부터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한국에서도 4/14윈도우 운동이 교회안에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4/14윈도우 운동이 세계벽혁 운동으로 시작되었다. 예를 어떻게 믿게되었는가를 조사한 연구결과 4살에서 14살까지 가장 쉽게 믿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결과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선교 포커스가 맞추어져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지금 4/14윈도우운동은 전세계 60여개 국가로 확산되고 있다. 아이들을 선교 대상자가 아니라 선교 협력자로 키워야 한다. 한국교회가 이제는 개척교회든 기존교회든 새로 시작하는 교회든 어린이를 중심 초점으로 맞추어 목회해야 한다.” 말했다.

<4/14윈도우포럼 준비위원회>는 포럼에 앞서 오전 9시에 기자회견을 실시하게된다. 이날 회견은 한동대 장순흥 총장의 4/14윈도우한국연합 대표회장 취임 회견과 주강사 및 주최측의 64/14윈도우 포럼개최 취지와 목적에 대한 내용을 전하게된다. 문의 사무총장 허종학 장로 010-4538-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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