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윈도우한국연합, 다음세대위한 '제6회 4/14윈도우포럼' 할렐루야 교회에서 개최
4/14윈도우한국연합, 다음세대위한 '제6회 4/14윈도우포럼' 할렐루야 교회에서 개최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5.04.0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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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부흥전략을 말한다. 다음세대 Revival을 위하여!
▲ 2014년 제5회 4/14윈도우포럼 행사 실행위원들이 설명회 및 기자회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업코리아 자료사진.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은 오는 13일(월) 오전9:30에 분당 할렐루야교회 201호실에서 ‘제6회 4/14윈도우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교회학교 부흥전략을 말한다. 다음세대 Revival을 위하여!’라는 주제와, 한국 교회학교의 위기 상황을 인식하고 부흥 전략을 제시와 중소교회 교회학교 폐쇄 현황을 중시하고 대책을 제시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특별히 이날 포럼에서는 4/14윈도우한국연합 대표회장으로 헌신한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의 취임식도 병행 할 예정이다.

포럼의 진행은 대안과 성공사례 형식으로 진행되어, ‘왜 4/14운동에 헌신했는가?-한동대 장순흥 총장, 4/14윈도우운동의 역사 현황과 전망-사무총장 허종학 장로, 교회학교의 위기와 해법–장신대 박상진 교수, 교회학교 부흥 사례와 담임목사의 역할–원천침례교회 김요셉 목사, 방과후학교 운영사례 및 교회학교 부흥방안–꿈이있는교회 황성주 목사 및 기타 4명’이 TED 방식으로 15분간씩 발표하게 된다. 또한 선택 특강 형태로 6개의 분과를 선택하여 진행된다.

4/14윈도우포럼은 2011년4월4일 제1회 변혁4/14윈도우포럼을 시작으로 출발했으며, 매년 4월 14일을 ‘4/14윈도우의 날’로 정하고 매년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 한국에서 4/14윈도우포럼을 처음 시작한 김상복 목사가 4/14윈도우 운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업코리아.

2011년 제1회 포럼에서 발표한 “4/14윈도우의 날 제정을 위한 선언문에서 다음 세대를 위해 전념할 ‘4/14윈도우의 날’의 제정을 선언합니다. 4/14윈도우의 날은 2011.4.14일 제1회 4/14윈도우포럼에서 선포되었는데 우리가 지속적으로 4/14 세대를 위한 목적이 있는 기도를 하기를 원합니다.“라고 발표했다.

또한 “4/14 Window의 비전은 4세에서 14세 연령층의 성장 과정을 지속적이고 총체적으로 돕고 격려함으로 그들이 세상을 변혁시키는 차세대 지도자로 일으키는 것입니다. 오늘날,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크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4/14 세대를 위한 금식기도의 성경적인 배경은 에스더 4장 14~17절입니다. 에스더가 자신의 조국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기 앞에서 살리기 위하여 삼촌 모르드게와 함께 3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였듯이, 4/14 세대를 위해 이와 같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선언문을 발표했다.

허종학 사무총장(우간다 쿠미대학 부총장)은 “오늘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왔는데 우간다의 영국 선교사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영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름들이 있다. 우리나라처럼 영희, 철수 등과 같이 자주 사용하는 이름이 있는데 영국에서는 무하마드라는 이름이 보편적으로 엄청 사용하고 있다고 들었다. 이것은 그만큼 이슬람이 보편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영국은 정치나 백인사회 중심에 이슬람이 장악한 상태라고 했다. 앞으로 한국교회가 이런 심각한 영적인 위기가 닥칠 때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이번 ‘4/14윈도우포럼’에서 찾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국에서 최초로 4/14윈도우포럼을 시작한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원로목사는 “4/14윈도우 운동이 2009년 뉴욕에서 부터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한국에서도 4/14윈도우 운동이 교회안에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4/14윈도우 운동이 세계벽혁 운동으로 시작되었다. 예를 어떻게 믿게되었는가를 조사한 연구결과 4살에서 14살까지 가장 쉽게 믿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결과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선교 포커스가 맞추어져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지금 4/14윈도우운동은 전세계 60여개 국가로 확산되고 있다. 아이들을 선교 대상자가 아니라 선교 협력자로 키워야 한다. 한국교회가 이제는 개척교회든 기존교회든 새로 시작하는 교회든 어린이를 중심 초점으로 맞추어 목회해야 한다.” 말했다.

▲ 2015년 제6회 4/14윈도우포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사무총장 허종학 장로(좌측)와 설명을 듣고있는 상임고문 김상복 목사(우측).

노향모 공동대표(서울우리교회 담임)는 “4/14윈도우포럼은 한국교회가 다음세대 목회에 초점을 맞추어 사역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취지의 운동이다. 또한 앞으로 한국교회의 미래와 세계선교의 미래를 위해 열매맺을 수 있수록 사역자를 발굴하여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다음세대 목회에 도움을 주고자한다. 앞으로 매년 4월 14일은 <4/14윈도우의 날>로서 포럼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라고 포럼을 여는 취지를 설명했다.

<4/14윈도우포럼 준비위원회>는 포럼에 앞서 오전 9시에 기자회견을 실시하게된다. 이날 회견은 한동대 장순흥 총장의 4/14윈도우한국연합 대표회장 취임 회견과 주강사 및 주최측의 ‘제6회 4/14윈도우 포럼’ 개최 취지와 목적에 대한 내용을 전하게된다.

금번 포럼의 주최와 주관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변혁한국, 4/14윈도우한국연합, 국제사랑의봉사단이 하고, 후원은 할렐루야교회, ㈜이롬, 교사의 벗, 교회교육훈련개발원, 국제문화예술기구(TCI),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기독교홈스쿨협회, 나눔과기쁨, 꿈의학교,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어린이전도폭발, 어린이전도협회, 어와나, 원바디(호산나),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교육국, 올마이티바이블, 좋은교사운동, 좋은나무성품학교, 좋은콘텐츠를만드는사람들, 주일학교사역자모임, 코스마, 한국기독교대안교육연맹, 한국성품선교회, 한동대학교, GICS 기독대안학교, IBLP Korea, (사) 해피엘 등이 한다. 문의 사무총장 허종학 장로 010-4538-1076.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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