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 국회 평신도 5단체 협의회 임원회 개최
한국교계, 국회 평신도 5단체 협의회 임원회 개최
  • 종교부
  • 승인 2015.03.27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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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목) 오후6시 여의도 국민일보11층 국가조찬기도회 회의실에서 한국교계-국회평신도 5단체협의회(상임대표:김영진장로,전농림부장관)는 공동대표인 국회조찬기도회(회장:홍문종장로.전,새누리당사무총장), 국가조찬기도회(회장:감경철장로.CTS기독교TV회장), 한일기독의원연맹(지도목사:소강석,대표회장:김영진),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전용태장로.변호사),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상임대표:김영진,공동대표:황우여.소강석) 등 평신도 5단체가 지난 2009년 결성되어 역사교과서에 기독교부문이 누락된 것을 추가게제하는 등의 사역과. 동성애 동성혼 국회입법을 저지시키고 스크쿠법의 저지와 한국교계 공공정책협의회를 결성하는 등 교계와 국회의 부당한 입법 저지와 지구촌 175개국의 750만 해외 동포들의 권익실천과 법적지위향상을 위해 세계 한인의 날 제정 청원 운동전개. 해외동포의 투표권회복.한인청설립 등을 위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왔다.

이날모임에서는 올해로 창립50주년을 맞아 제헌국회 첫날 의장을 맡은 당시 이승만장로가 유일하게 제헌국회의원으로 참석중인 이윤형의원(목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로 대한민국의 첫 헌정사를 열자” 고 제안함으로 기도했던 “제헌국회 기도문 기념비”를 건립키로하고, 이일은 우리나라의 헌정사와 선교사역의 정통성을 이어가는데 매우 중요한 의미가 크기 때문에 한국교계와 한평협 5단체가 공동으로 제막을 위한 준비기구를 창립키로 했다.

이날 회의를 소집한 김영진 한평협 상임대표는 “우리가 일구어온 소중한 역사를 후손과 젊은이들에게 올바르게 인식시켜 주기위해서도 이런 역사를 잘 정리한 기념비는 반드시 건립 되어야하며, 국회의원동산의 넓은 공원부지에 잘세우는것이 좋을 것 같으며 마침 올해는 국회조찬기도회 창립 50주년의 해임과 동시에 해방70주년, 분단70주년의 매우 뜻깊은 역사적인 해이기 때문에 적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 고 강조했다.

홍문종 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은 “우리나라가 일제36년의 억압통치와 6.25동족상잔의 고난과 빈곤. 폐허를 딛고 일어나 경제규모 11위. G-20의장국이 되고 가장 빠른 기간에 민주화와 산업화를 일구어온것도 우리국민들의 근면.성실성과함께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서 우리 여.야국회의원들의 성심을 한데모아” 국회헌정기도문 기념비”를 건립하는데 적극 나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평협 공동회장단 회의를 통해 지난 10여년간 한.일기독의원연맹의 지도목사와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창설에 함께하며 지구촌평화 민족문제해결과 한.미동맹 등에 평신도사역등을 돕고 기도해온 새에덴교회 소강석목사를 한평협 5단체협의회 지도목사로 공동 위촉키로 했다.

지금까지 함께 사역을 도와 기여해온 김철영 목사를 상임공동 사무총장에 .공동사무총장은 장헌일(W-KICA사무총장)장로 등을 선임했다.

회의를 마친 일행은 국민일보 지하식당의 김치찌개집에서 함께 식사를 나눈후 이날부터 전국 극장가에서 일제히 개봉한 KBS 제작.권혁만감독의 영화 손양원목사 일대기“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을 함께 공동 관람했다(여의도 CGV에서 19:00상영분).

한평협 5단체협의회는 한기총.NCC.K. 한교연 회장단을 국회에 초청 회의를열고 “한국교계 당면현황 보고회”를 통해 교계지도자의 의견수렴과 현안의 대책을 마련키로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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