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손이 가는 세계 수입 과자
자꾸만 손이 가는 세계 수입 과자
  • 석지윤 청년인재기자
  • 승인 2015.03.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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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입 과자, 다양한 연령층 인기 누려...

대전 중구 목동의 한 세계과자할인점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종류의 세계 수입 과자
[업코리아=금오공과대학교 석지윤 청년인재기자] 입안을 가득 채우는 짭짤하고 자극적인 맛에 자꾸만 손이 가는 과자.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이 좋아하는 대표 간식이다. 최근엔 국산 과자에 대한 가격 경쟁력과 다양한 맛, 기존에 느껴보지 못한 맛을 내세운 수입 과자들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이미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는 ‘세계 과자 할인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 낮아지는 환율과 여러 국가와 FTA 체결이 활성화되면서 수입과자는 국내과자보다 더 저렴하게 가격이 형성되기도 한다.

왜 소비자들은 수입 과자에 환호 할까? 세계 과자 할인점을 찾은 소비자들은 ‘다양한 맛’, ‘국산 과자보다 저렴한 가격’을 이유로 들었다. 국산 과자는 질소로 가득 찬 과다 포장과 더불어 비싼 가격을 주고 먹어야 한다는 점에서 세계 과자의 소비로 이루어졌다는 평이다.

지난 21일 대전 중구 목동의 한 세계과자할인점을 찾아가 보았다. 가게는 많은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박 모씨(20)는 ‘다양한 연령층이 가게를 찾지만 주로 학생층이 많이 가게를 이용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수입 과자는 100원짜리 사탕부터 8000원의 치즈볼 등 다양한 가격대의 수입 과자를 판다.’라고 하였다.

세계 과자 할인점의 많은 대표들은 ‘소자본으로 하는 창업에 적격이라며 창업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또한, 비교적 작은 평수의 가게에서도 운영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금오공과대학교 석지윤 청년인재기자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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