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연애의 맛' 화제 속 서수연과 데이트 관심 급부상... "세상에 맛있는거 다 사줄게" 연애초보 탈출?
이필모, '연애의 맛' 화제 속 서수연과 데이트 관심 급부상... "세상에 맛있는거 다 사줄게" 연애초보 탈출?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0.19 0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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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이필모가 '연애의 맛'에서 '40대 청년'의 면모를 보여준 서수연과의 첫 데이트가 화제다.

1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연애의 맛'이 오른 가운데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가 서수연과 커플이 되면서 이들의 첫번째 성공한 데이트가 재조명되고 있다.

'연애의 맛' 첫 방송에서 이필모는 답답한 연애 스타일로 패널들의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두번째 데이트에서는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먼저 서수연과 함께 식사하던 이필모는 "제가 세상에 맛있는 건 다 사주겠다"며 자기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서수연에게 직접 쌈을 싸줬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인형 뽑기 게임을 하며 데이트를 마무리했다. 헤어질 때가 되자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또한 서수연을 위해 손수 택시를 불러주기도 했다. 

이어 이필모는 "문자 보낼 수 있으면 보낼게요"라고 말했다. 이에 서수연은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한편 이필모는 생애 첫 연애 버라이어티인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40대의 나이에도 순수한 청년같은 면모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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