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최고위원 "우리나라 헌법적 가치에 충실한 후보를 선택해야"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우리나라 헌법적 가치에 충실한 후보를 선택해야"
  • 구창환 기자
  • 승인 2015.03.2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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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19일 4·29 국회의원 재보선에 대해 "이번 선거는 과연 어느 정당의 어느 후보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헌법적 가치에 충실한 후보인가를 선택하는 그런 선거"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재보선 대상 지역 4곳 가운데 3곳이 헌법재판소의 옛 통합진보당 정당해산 및 의원직 상실 결정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임을 상기시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성남 중원 보선 후보로 공천된 신 전 의원을 "지역발전의 적임자"라면서 "이번 4·29 재보선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임을 명심하고 당 차원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다음은 성남시 중원구 현장 최고위원회의 발언이다.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4월 29일 재·보선이 성남 중원구, 서울 관악을, 광주 서을, 인천 서구 강화을 등 4곳에서 열리게 됐다. 이번 선거는 통합진보당이 헌법에서 정한 자유민주주의의 체제를 부정하고 그 핵심들이 내란을 선동하고, 정당을 반민주적으로 운영한데에 따른 헌법재판소의 정당해산 결정과 그에 따른 의원직 상실 때문에 치러지는 보궐선거인 만큼 과연 어느 정당의 어느 후보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우리나라의 헌법적 가치의 충실한 후보인가를 선택하는 선거다. 이번 선거는 원래 4곳 중 1곳은 새누리당 의원 지역이고 다른 3곳은 통합진보당 의원 선거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당은 선거를 이길 때만이 존재의미가 있음으로 우리 새누리당은 유불리를 떠나서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선거승리를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재보선 4곳 중에 첫 번째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이곳 성남에서 열게 된 것은 수도권의 표심을 대표하는 성남이 우리 새누리당에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처럼 성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의 발전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이곳에서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게 됐다. 성남은 1973년 현재 중원구와 수정구를 중심으로 시로 승격됐으나 산업기반 시설이 약하다보니 자립기능이 그동안 많이 미흡했다. 서울의 바로 옆에 붙어있지만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어있지 않아서 많은 노동자와 영세사업자, 그리고 신혼부부들이 생활의 불편을 많이 겪으면서 살고 있는 대표적인 서민동네가 됐다. 성남의 자립도가 약하다보니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으로서 이 지역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면서 동시에 열악한 주거환경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일할 의욕이 넘치는 지역이라고 생각한다. 성남의 중원구가 발전하려면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새누리당은 4.29 재·보궐선거 후보로 신상진 후보를 지역발전의 적임자로 내세웠다. 신상진 후보는 17대, 18대 이 지역 국회의원으로 중원구 발전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큰 공을 세우고, 기틀을 한참 닦아서 가속이 붙을만한 시점에 낙선함으로서 중원구 발전을 결국 더디게 하고 중단시킨 그러한 선거 결과였다. 만약 신상진 후보가 지난 선거 때 당선되어 3선 의원이 됐었더라면 국회의원들의 꽃이라고 이야기하는 상임위원장을 맡아서 커진 영향력으로, 커진 정치력으로 이곳을 훨씬 더 크게 발전시켰을 텐데 너무나 아쉬운 감이 크다. 이번 선거에서 신상진 의원이 3선 의원으로 당선되면 신상진 의원이 원하는, 할 수 있는, 제일 중요한 보직에 임명해서 지난 3년간 하지 못한 일을 남아있는 임기 1년 동안 다 할 수 있도록 당이 최대한 뒷받침 하겠다는 약속의 말씀 드린다. 성남이 키운 인재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중원구에 대해서 세세히 알고 있고, 특히 이 성남의 대표적인 달동네인 은행동에서 30년째 살고 있는 가장 이 지역 서민들의 애환을 제일 잘 알고, 겪고 있는 적임자다. 그렇기 때문에 국회에서도 서민생활 안정과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맹렬히 활동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신상진 후보는 또 의사 출신으로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역임했던 건강한 대한민국을 책임질 보건복지 전문가로서 말로만 서민을 위하는 다른 후보자와는 차별화 된 인물이라는 것도 우리 당에서 보장한다.

성남은 서울의 동남권이라는 입지에 수많은 우수 인재를 보유해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회의 도시이기도 하다. 지역의 어려움과 불편사항이 해소된다면 얼마든지 도약할 수 있는 천해의 입지를 가지고 있다. 현재 중원구에 공단 하이테크밸리로 출퇴근하는 근로자와 주민들이 극심한 교통난을 겪고 있다고 들었는데, 만성적인 교통난은 반드시 해결되어야할 최우선적 과제다. 지역의 숙원인 위례-성남-광주 지하철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새누리당이 적극 뒷받침 하도록 하겠다. 또 중앙1구역과 금광1구역 등 관내 두 도심 재개발과, 지역난방 공급확대 등 국민의 삶이 더욱 편안하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고 지역발전 이룰 수 있는 신상진 후보를 중심으로 새누리당이 적극 노력하겠다. 이번 4.29 재·보선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라는 점을 명심하고 새누리당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점도 함께 강조 드린다. 그리고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이곳 성남뿐만 아니라 다른 3개의 보궐선거 지역도 우리 새누리당이 지역주민들에게 선택권을 맡겼다. 그래서 성남은 신상진 의원이 지난 선거에서 낙선 이후 와신상담, 절치부심 하면서 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말 골목, 골목을 다니면서 지난 17대, 18대 현역 국회의원으로 활동할 때보다 더 열심히 지역주민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지역주민들의 애환을 경청하고 다닌 공을 지역에서 인정해서 아무도 도전하지 않아서 공모에 단독으로 공모했고, 단독 공천 받았다는 점도 소개말씀 드린다.

성남에 왔지만 또 중요한 점 한 말씀 드린다. 공무원연금개혁을 위한 국민대타협기구의 활동시한이 열흘 후면 종료됨으로 오늘 회의장소가 성남이지만 이와 관계없이 전 국민적 관심사가 높은 공무원연금개혁에 대해서 한 말씀드린다. 지난 화요일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만난 3자회동에서 공무원연금개혁의 불가피성과 시급성에 대해서는 모두 절대적으로 공감했다. 그날 3자회동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문재인 대표께서 정부안을 내 놓으라고 했다. 이미 여야 합의로 국회에 특위가 공무원연금개혁특위가 가동 중에 있고, 또 여야 합의로 국민대타협기구가 구성돼서 국민대타협기구는 여·야·정부 그리고 공투본, 공투본은 여러 개의 공무원관련 노조가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교총이 참여해서 무려 23차례나 회의를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그 기구의 정부안을 내 놓으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어제 야당 측은 이렇게 이야기했다. “정부안을 내놓아야한다, 정부안이란 국무회의를 통해 입법화된 것을 말한다.” 정부가 연금개혁의 청사진과 의지가 없다는 엉뚱한 주장을 지금 하고 있다. 우리 새누리당은 정부의 생각과 주장보다 훨씬 더 개혁적인 내용을 담은 법안을 만들어서 지난해 이미 의원입법으로 제출해놓은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또다시 정부에게 ‘입법의 과정을 거친 정부법안을 국회에 제출하라’는 것은 과연 새정치민주연합에서 공무원연금개혁에 뜻이 있는지 없는지 의심할 수밖에 없는 처사라고 생각한다. 이건 현실적으로, 절차상으로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주장이다. 예컨대 정부안을 만들려면 정부와 공무원노조의 합의를 거쳐야하고 입법예고 절차 등까지 시간이 아주 많이 소요된다. 야당의 주장은 여야가 합의한 공무원연금개혁 시한인 5월 2일을 지키지 않겠다는 뜻으로 볼 수밖에 없다. 정부 생각보다 훨씬 개혁적인 새누리당 입법제안을 무시하는 이런 발언은 결국 야당의 자체안을 내놓지 않겠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문재인 대표의 지난 화요일 발언과 공무원연금개혁을 담당하는 새정치민주연합 담당자 측의 주장이 서로 완전히 다른 주장이다. 야당이 정말 책임 있는 야당이 되려면 이처럼 애매모호한 발언으로 국민이 원하는 개혁에 대해서 뒷다리 잡기, 혹은 시간 끌기 식 행위는 이제 그만둬야한다. 빠른 시간 내에 당당하게 새정치민주연합 자체안을 내놓고 협의에 응해줄 것을 촉구한다. 야당은 지금 당장 공무원연금개혁을 하겠다, 혹은 각종 이유를 붙여 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하고 국민을 헷갈리게 하는 발언은 그만두길 바란다.

<유승민 원내대표>

오늘 성남 중원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이 자리에 오니까 신상진 후보님과 함께하니 딱 10년 전 생각이 난다. 2005년 4.30 재·보선이 성남 중원에서 있었는데, 당시 박근혜 대표님 모시고 이 자리에 여러분 와서 선거지원을 하던 때가 생각난다. 그때가 김무성 대표님이 사무총장으로 선거를 진두지휘하셨고 저는 또 비서실장으로 박근혜 대표님 모시고 중원에 와서 신상진 후보님의 첫 국회 입성을 위해 함께 노력한 때가 딱 10년 전이다. 이번에 4.29 재·보궐선거에서 신상진 후보님 지난 19대 총선에서 0.6%, 600표 차이로 정말 안타깝게 됐지만, 이번에 4.29 재·보선에서 꼭 승리하시길 당부말씀 드린다. 오늘 저와 함께 이 자리에는 정책위의장님 대신해서 바로 성남에 인접지역인 광주의 노철래 부의장님 오셨고, 성남 수정에도 인연이 있으시다가 지금 송파도 바로 성남 인접구인데 김을동 최고위원 오셨다.

어제 밤에 신상진 후보님께서 작성하신 성남 중원 발전을 위한 정책건의문을 꼼꼼히 읽어봤다. 공약하신 것을 보니까 하나, 하나가 성남 중원의 발전을 위해서 정말 꼭 필요한 일인데, 또 어느 하나도 쉽게 할 수 없는 없는 일 같다. 신상진 후보님께서 당선돼야만 성남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일들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확실히 들었다. 예를 들면 신사역에서 위례까지 오는 지하철을 성남과 광주까지 연장하는 문제는 예산도 굉장히 들고 정부와의 여러 가지 복잡한 절차를 통과시켜야 되는데, 신상진 후보께서 김을동 최고위원님, 노철래 부의장님 같이 힘을 합쳐서 해야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금 김무성 대표님께서 당선되면 원하는 자리를 꼭 드려서 발전을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원내대표로서 원하시는 상임위, 원하시는 자리에 꼭 모시고 일을 하도록 하겠다. 신상진 후보님의 필승을 위해서 오늘 현장에 이번 4.29 재·보선의 첫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성남 중원에서 하게 돼서 저는 감개무량하고, 이번에 3선 국회의원이 되시면, 1년동안 열심히 하시고, 1년만 하시면 내년에는 또 4선 국회의원이 되셔서, 성남에 3선, 4선 국회의원이 없다. 무게감을 갖고 성남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기를 기대한다.

아까 대표님 말씀하셨지만 저도 한, 두 가지만 간략히 말씀드리면 오늘 오전 10시에 새정치민주연합의 의원총회가 있다. 박상옥 대법관 청문회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가지고 이렇게 뒤늦게 의원총회를 또 한다고 한다. 아무쪼록 오늘 의원총회에서 청문회 개최, 너무나 당연한 청문회 개최에 대해서 좋은 결론이 나길 바라고,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하면 바로 우윤근 원내대표를 만나서 청문회 날짜를 뽑도록 하겠다. 이번에는 제발 거부하지 마시고 청문회를 당연히 해서, 본회의에서 이 문제를 처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당 대표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워낙 중요한 일이라서 저도 공무원연금개혁에 대한 야당의 발목잡기에 대해서 한 말씀 드려야겠다.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부안을 내놓으라’는 것은 이건 ‘공무원연금개혁의 합의를 깨겠다’는 이야기로 들을 수밖에 없다. 만약 새정치민주연합이 5월 2일까지 공무원연금개혁을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한 몇 번에 걸쳐서 약속한 이 합의를 지키지 않고 공무원연금개혁을 무산시키려고 시도한다면 당장 이번 4.29 재·보궐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김을동 최고위원>

정말 오랜만에 성남 지역에 온 것 같다. 여기 참석하신 경기도 김문수 전 지사님, 또 경기도 계신 의원님들, 윤용건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님 오셔서 반갑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신상진 후보님 오랜만에 봬서 정말 반갑다. 이곳 성남에는 제가 2번씩이나 출마했던 곳이다. 저는 정말 남다르게 생각한다. 여기 와서 성남 주민들 보면 감회가 새롭다. 11년 전에 한나라당 시절에 바로 옆 동네인 성남 수정에서 신상진 후보님과 남한산성 입구에서부터 모란시장까지 함께 손잡고 선거운동을 했던 기억이 아직도 눈에 생생하다. 성남 중원은 경기도에서도 대표적인 서민도시다. 그래서 저희 새누리당은 국가가 발전해도 그늘진 곳, 소외된 곳 없이 함께 잘 사는 도시를 만드는 데에, 성남 중원에 총력을 다 할 것이다. 옛말에 ‘중원을 장악해야 천하를 얻는다’는 말이 있다. 신상진 후보를 중심으로 해서 새누리당은 성남 중원을 발전시키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것을 약속드린다.

<이정현 최고위원>

저는 최근 제 경험을 말하고자 한다. 새누리당이 지지기반이 약하다고 하는 호남, 그 중에서도 순천 곡성에서 저는 보궐선거에 당선된 이후에 거의 빼지 않고 매주 한 개의 면에, 한 시골마을을 택해 가서 3~4시간씩 주민들과 막걸리 토크를 한다. 온갖 얘기들을 다 듣고 또 현장을 둘러보고, 마을회관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이장댁에 가서 아침을 가볍게 얻어먹고 또다시 현장을 둘러보고 다닌다. 이것은 정말 지역민들에게 굉장히 좋은 정치인의 활동으로서 평가 받고 있다. 우선 만나기 어려운 국회의원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것과, 10~20분 왔다가는 것이 아니라 3~4시간씩 함께 대화하고, 자신들의 애환을 다 들어주고, 현장을 보여주고, 현장에 와서 살피는 부분들에 대해 새누리당에 대해 상당히 비호감적인 분위기인 호남임에도 불구하고 이 점에 대해서는 많은 주민들, 지역민들이 매우 좋아하고 바람직한 정치인의 활동이라 평가해주고 있다.

그런데 제가 이 아이디어를 어디서 얻었냐면, 18대 제가 비례대표를 했던 국회의원 시절에 우연하게 당 소속 의원 연찬회 때 신상진 후보와 한 테이블에 앉아 저녁을 먹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그 신상진 의원님께서 하신 말씀 속에서 제가 아이디어를 얻었다. 신상진 의원님은 다 아시다시피 의사 출신이다. 그런데 젊은 의사시절부터 주로 서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에 와서 일관되게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봉사활동을 하고, 서민운동을 하고, 이런 식으로 서민들의 여러 가지 입장을 대변하는 시민운동을 계속해왔다. 본인이 의사협회 회장이 되도 그 이후에도 일관되게 해왔고, 국회의원 시절에도 늘 그렇게 해왔다. 이렇게 일관되게 대학교 다닐 때부터 지금까지 서민들과 함께 해온 활동얘기를 들으면서 저도 ‘만일 내가 지역구의 국회의원이 된다고 한다면 변함없이 저렇게 해야겠다’고 생각을 가졌다. 하다가 보니 속속들이 알게 된다. 이를테면 매실농사를 하는 사람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낙농업하는 사람들이 어떤 어려움이 있고, 골목시장을 하는 사람들이 옆에 대형마트가 들어오게 되면 얼마나 불안하고 가족생계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골목을 다니며 듣다보니 아주 뼈가 저리게 그것을 체감하게 되고 그 절박성, 절실함을 알게 되다보니 국회에 와서 활동할 때 관련 부분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어떤 누구보다도 목소리가 높아지게 되고, 포기하지 않고 그 자리 지켜 앉아서 관철시키려고 하는 의지가 생긴다.

우리 당이 이제 복지시대를 맞이해서 보건복지 쪽의 최고 전문가이시자 단순히 직에만 있던 것이 아니라 평생을 서민들과 자신의 의사로서의 전문적인 지식을 발휘하면서도 서민들과 함께 해왔던 신상진 후보 같은 분이 우리 당의 국회의원으로서 함께 참여한다면 이 분야에 있어서의 당의 관심과 정책에 있어서 발전, 변화 불 보듯 뻔하다. 모든 것을 떠나 저는 뼛속까지 골목정치, 이런 분들 제 자신도 분명 노력하고 싶고 당내에 그런 분들로 세력을 형성해서, 항상 야당이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부자정당’이라고, ‘부자를 대변하는 정당’으로 비난하는 새누리당 이미지를 확 바꿔보고 싶다는 심정이다. 오늘 신상진 후보께서 출마를 결심하고 나서 지역에 와서 당직자회의를 하는 만큼 신상진 후보가 꼭 국회에 입성해서 새누리당과 새누리당이 펼치는 보건복지 정책, 그밖에 다른 분야도 크게 발전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든다.

<노철래 정책위부의장>

먼저 성남 중원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을 우리 성남시민, 중원구민의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관심이 집중돼있다는 표시가 된다. 신상진 후보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꼭 필승하시라. 신상진 후보가 3선으로 국회에 입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다고 생각한다. 이 기회는 언제나 오는 게 아니고, 기회가 왔을 때는 꼭 쟁취하는 집념과 의지를 갖고 이번에 3선에 입성하시길 진심으로 빈다. 이번 성남시 중원구 4.29 재·보선은 편향된 종북이념으로 헌법을 부정하고, 국가정체성을 종북으로 이끈 것에 대해 법의 심판으로 이뤄진 선거인만큼 더 이상 이념이 아닌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서민 민생 개척을 중심으로 낙후된 성남 중원 이미지를 벗어내는 발전전략과 개발정책을 제시해서 성남시민으로부터 공감을 얻어내는 선거로 치러졌으면 한다. 신상진 후보님의 평상시 가지고 있는 서민적 이미지, 또 누구하고나 소통하고 호흡하는 이미지, 또 상대하고의 관계개선을 통한 지역현안을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이번 선거 승패의 분기점이 되리라고 본다.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24시간, 365일 중원시민과 소통하며 미래의 희망과 살만한 명품도시로서의 발전과 변환을 견인할 수 있는 정치적 역량과 자질, 능력을 골고루 갖춘 힘 있는 지역일꾼이 바로 신상진 후보라는 강력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잃어버린 3년, 김미희인가. 통진당으로서 좌파역할만 했지 지역에 대한 발전이나 현안해결에는 등한시했던 것으로 저는 옆 지구당, 광주시이기 때문에 제가 잘 알고 있다. 잃어버린 3년을 성남시민한테, 중원구민한테 보상해드린다는 최상의 전략을 짜면 고맙겠다. 중원구민의 감동을 이끌어내야 한다. 감동을 주는 정치, 가슴을 열어주는 정치로 임한다면 큰 기대에 부응되는 필승의 전략카드로 압승하리라고 본다. 지역정세에 부합하는 지역 개발정책을 만들고, 필승전략으로 신상진 후보의 압승을 꼭 이끌어서, 또 홍보차원에서는 홍보전략 개발에 게을리 하지 말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서 중원구민들로 하여금 감동과 공감을 받아내는 선거 전략으로 임해줬으면 좋겠다. 신상진 후보의 새로운 리더십이 성남 중원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신상진 후보께서 지역개발전략과 관련해서는 유승민 원내대표께 올려드린 자료가 있다고 하니 그걸 중심으로 해서 정책위에서는 정책공약이나, 정책에 따른 지역 홍보전략을 중심으로 해서 다양한 선거 전략을 구상해서 발표하겠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 꼭 필승와 압승으로 이어서 새로운 중원 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이군현 사무총장>

먼저 말씀드리기 전에 우리 신상진 후보 사람의 됨됨이에 대해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다. 제게 서울 의대 교수 중에 잘 아는 후배가 한사람 있다. 후배와 함께 우리 신상진 후보가 서울의대 재학시절에 소외되고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활동했던 시민운동, 학생운동을 하며 공동대표를 했던 후배교수를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신상진 후보는 소외되고 어렵고 힘없고 가난한 이런 자들을 위해 언제나 그분들의 편에 서서 일했다. 또 하나는 10년전 17대 국회의원을 같이할 때 노무현 정부 때 사립학교의 건학이념과 사립학교의 자립성을 침해하는 사립학교법개정이 진행 되었을 때 당시 한나라당으로 유일하게 3명이 삭발 투쟁을 했다. 저와 신상진 의원, 김충환 의원, 이렇게 세 사람이 삭발투쟁을 했던 기억이 난다. 이렇게 신상진 의원은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어렵고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입장에 서서 일할 뿐만 아니라 불의에 항거하는 정의를 위해서 언제나 분명히 일어서는 그런 정신을 가진 정치인이다. 현장에서 땀 흘려 열심히 뛰고 계신 신상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성남지역 모든 당원동지 여러분 당 소속 성남시의 의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 이곳 성남은 과거 참 어렵던 시절 철거민촌, 서울의 위성도시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최근 수십년간 놀라운 발전을 이어왔다. 안타까운 점은 분당신도시에 이어 판교신도시 조성 등 눈부신 성남의 발전과정 속에서 상대적으로 발전이 침체된 이곳 중원지역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크다는 점이다. 특히 이곳 성남 산업단지는 서울과 최근거리라는 입지조건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교통 환경으로 인해서 발전이 침체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그 곳 주민들의 지역경제발전에 대한 염원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고 생각한다. 지역경제발전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면 지역을 잘 알고 지역을 위해 물불 안 가리고 열심히 뛸 그런 능력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 그리고 중앙정부의 지원이 뒷받침되어야만 한다. 경제 이야기가 나와서 한 말씀 더 드리겠다. 먼저 야당은 자성부터 해야 한다. 지난 17일 대통령과 여야대표회동에서 야당대표께서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은 실패했다고 단언했다. 야당이 먼저 반성해야 한다. 국회에서 정부 여당이 그렇게 일자리창출, 경제활성화와 관련된 중점추진 법안을 발표했고 또 신속히 처리해달라고 호소했지만 중점반대법안으로 낙인찍어서 지금까지 발목을 잡고 있다. 또 3년전 이기면 그만이라는 묻지마식 선거연대를 통해 구 통합진보당의 제도권 진출을 지원한 것 그로 인해서 성남의 지역 경제발전을 더욱 더 지체시켰다고 생각한다. 그 점 아직도 반성과 사과가 없는데 이는 성남시민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장기적으로는 야당의 대선 전략을 고려한 점이라고 여겨진다. 이곳 성남지역은 산적한 경제현안들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위례신도시에서 성남, 광주로 이어지는 도시철도 연장, 출퇴근 시간대의 대중교통노선 확대, 구도심지 재개발, 성남중원 스포츠센터 건립, 성남시립병원 건립 등인 것으로 알고 있다. 중앙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지만 여기 계신 시의회의원께서도 함께 해결 될 수 있도록 시의 행정을 꼼꼼히 따져줄 것을 당부 드린다.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계기로 성남과 당이 더욱 하나 되어 성남 중원경제의 부활과 성남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신상진 동지는 저와 학생운동도 같이했고, 노동운동, 새누리당 당 동지로 훌륭한 대한민국의 보배이다. 신상진 동지는 젊었을 때 학교 다니다 말고 서울 의대 다니다가 청춘에 이곳에 와서 공장에 취업을 해 공장생활을 4년 이상 하면서 이속에서 노동하고 또 지금의 아내도 만나 사랑하고, 이곳에서 결혼해 지금까지 30년을 살고 있는 이 지역을 정말 사랑하고 이 지역 주민을 사랑하는 삶을 살았다. 개업을 해서 이 지역 노동자들이 당시 의료보험 아주 부족하고 산재가 많이 일어날 때, 많은 노동자들, 서민들께 무료로 어려운 사람들 진료해줬다. 슈바이처를 이야기하지만 저는 바로 대한민국의 슈바이처, 슈바이처보다 더 뜨거운 사나이, 슈바이처보다 더 낮은 곳으로 30년을 살고 있는 신상진 동지에 대해 정말 좋은 선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의사협회회장을 했다. 본인이 특별한 대학병원의사도 아닌데 여기 성남의 이 지역 중원구에 작은 병원을 개업해 어려운 사람을 도운 사람을 의사협회회장으로 뽑았다. 정말 여러 가지 우리 의료가 어디로 가야할 것인지 진정한 우리의료 복지가 어디로 가야할 것인지를 잘 보여줬다. 국회에서도 재선국회의원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많이 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성남중원은 종북세력의 중심이 되어버렸다. 이 성남이 그동안에 서울시로부터 철거민들을 이곳에, 또 광주군 중부면 국유 산림부지를 깎아서 여기에 서울시철거민들을 내팽겨 쳤다. 서울시로부터 버림받고 국가로부터 버림받은 많은 주민들의 가슴속에 종북세력이 파고든 것이다. 매우 위험한 일이었는데 마침 이번에 헌법재판소 헌법재판관들이 옳은 판단을 해줬다. 누가 과연 이 종북세력이 국회까지 진출될 수 있도록 했는가. 이 종북연대를 깨야 된다. 종북연대는 그냥 대한민국이 살아있는 것만으로 깰 수 없다. 바로 가장 어려운 사람, 가장 소외된 사람, 가장 버림받은 사람의 삶을 따뜻하게 손잡고 함께 살아가는 우리 신상진 동지야 말로 종북세력의 온상이 된 이 중원지역의 진정한 애국의 중심으로 바꿀 가장 적임자로 생각한다. 이 선거는 단순히 중원의 발전을 위한 선거가 아니다. 단순한 성남의 발전에 대한 선거가 아니다.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헌법을 흔들고 대한민국의 국기를, 대한민국을 김정은에게 바치려고 하는 종북세력의 핵심을 깨는 것이 바로 이번선거다. 신상진 동지께서 분발해서 김무성 대표님과 당의 최고위원, 당의 당직자, 언론인 여러분 오셨지만 이 선거는 당의 선거가 아니다. 종북세력을 다시 부활시키느냐 대한민국을 종북세력에 넘겨주느냐 아니면 대한민국을 구해내느냐 하는 중요한 한판승부라 생각한다. 이 선거에서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정말 어려운 사람들을 30여년에 거쳐서 사랑해온 신상진 동지의 승리를 통해서 대한민국이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저도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 신상진 동지의 승리를 위해 박수 부탁한다.

<신상진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우선 먼저 우리 이곳 성남 중원구를 찾아주신 김무성 대표님을 비롯해 새누리당 지도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는 먼저 지난 3년전에 이곳 중원구에서 민주당과 전 통합진보당의 야권연대라는 야합으로 성남중원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진정한 발전과 정체성확립에 국민 여러분께 또 우리 중원구 유권자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린 점을 먼저 부족한 제가 사과를 올리겠다. 저는 이곳 성남 중원구에 84년도에 들어와서 이곳 상대원 공단에 공장 생산직 노동자로 또 이곳에서 작은 동네의원을 상대원 시장에서 10여년 해오면서 성남 중원구의 골목골목, 하나하나를 뼈 속 깊이 느끼며 살아왔다. 저는 우리 성남 중원구가 여기 사시는 서민들이 행복하고 웃음 짓는 동네가 되지 않고는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30여년을 살아온 제가 이곳에 우리 시민여러분들의 선택으로 지난 7년간 국회의원을 했다. 저는 이곳 낙후된 중원구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발전이고 또한 중원구의 건전하고 따뜻한 서민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정치인이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을 제 한 몸에 담고 있다고 감히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성남 중원구에 드림스타트유치, 전국 최초의 중원 어린이 전문도서관을 초선되고 6개월 만에 유치하고 또한 시청이 있는 여수동 개발을 환경부 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된 것을 다시 되돌려서 해왔고, 경전철을 판교, 모란, 이곳 공단, 사기막골, 위례신도시까지 연결되는 경전철을 제가 18대 총선에서 공약을 하고 추진해서 김문수 지사님 계실 때 통과가 되고 현재 국토부에 가있다. 저는 그 당시 토론회를 열고 우리 공단이 우수한 인재를 서울과 인근지역에서 유치해 우리 중원구에 있는 상대원 공단을 하이테크벨리로 분당에 있는 판교테크노벨리까지 연결 하는 성남의 큰 발전의 축으로 또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의 메카로 까지 발전시키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이 곳 교통난 해소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현재 경전철은 시가 하는 사업인데 시가 뚜렷한 입장이 없고 작년 선거 때 지하철 공약이 성남시장으로부터 나왔다. 저는 경전철은 시가 안한다고 하면 할 수가 없는 시비 100%의 사업이기 때문에 그것도 현재 우리가 눈여겨 볼 사업으로 취소된 사업이 아니지만 지하철이라는 도시철도를 우리 성남과 광주, 광주도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데 비해서 교통난관련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알고 있다. 서울 송파 김을동 의원 지역과 교통이 소외된 이곳 성남중원구 공단을 연결해 광주까지 하나의 새로운 도시철도를 만드는 것이 경기도 발전, 성남발전 그리고 대한민국의 하이테크벨리를 더욱 소중한 경제동력의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작용하는데 있어 중요한 발전이라 생각한다.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면 저는 3선의원이 되어 집권여당 의원으로, 김무성 대표께서 제게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맡기겠다고 하셨으니 첫째, 우리 새누리당을 서민의 사랑을 받는 정당으로 더욱 더 발전시켜나갈 것이고 또한 이곳 지하철문제를 비롯해서 낙후된 성남 중원구의 발전을 위해 1년간의 기간을 허송세월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일하고 싶어 후보로 출마했다. 공무원연금개혁을 말씀하시는데 저는 지난 18대 국회에서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 때 눈치 보며 해내지 못했던 노동법 개정을 제가 그 당시 특위위원장을 맡아 노동법 개정의 노사정 합의를 이끌어내 현재 개정된 상태에 이르도록 한 조정 역할을 한 장본인이다. 공무원연금개혁이 국민이 다수가 원하고 국가재정상 필히 개혁을 해야 될 내용에 대해서도 만약에 국회에 들어가면 이 부분에 발 벗고 나서서 일하고 싶다. 또 국회의원 의정활동 시절에 저출산, 고령화문제에 많은 공을 들이고 시름했다. 현재 결과가 해결되지 못하는 실정이 매우 안타깝다. 저출산 문제가 일어나기까지는 많은 세월이 지났듯 문제의 해결도 하루 이틀에 되는 것이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한 정책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왔듯 저 신상진이 국회로 다시 보내주신다면 국가의 큰 숙제인 저출산 문제 해결 반드시 이뤄내겠다. 제가 우리 당에 건의문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정책내용을 처음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대하겠다는 건의내용을 넣었었다. 그런데 국공립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발대식에 갔는데 국공립어린이집 관계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중원구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이 아이들을 채우지 못해 미달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지역불균형이 이루어지는 현실도 있어서 그 부분은 뺐다. 그래서 앞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역전략계획을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우리 중원구는 물론이고 나아가 각 지역에 저출산 문제에 따른 국민들의 여러 고통과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꼼꼼하게 살피겠다. 저는 국회의원이 돼서 일하고 싶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정체된 많은 일들 무엇보다 성남 중원의 서민의 애환이 서려있는 도시에 제가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 이곳을 찾아 주신 김무성 대표님과 여러 당직자, 간부, 지도부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서민의 도시 중원구를 앞으로 제가 당선되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우리 30만 중원구민을 대표해서 부탁드린다.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

<윤용건 공단이사장>

오늘 성남산업단지를 방문하여 현장을 목소리를 듣기위해 오신 김무성 대표님을 비롯해 관계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신상진 후보께서 전철관련해서 위례신도시 연장관련 공약을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이를 실천하시겠다고 대표님께서 약속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성남산업단지 및 중원구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전철 대중교통의 확대이다. 그것에 대해서 정확한 필요성 인식하시고 공약을 하고 정책에 반영하시겠다고 하시는 것에 대해 저희 3500개의 기업체와 45000명의 근로자를 대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 했지만 중원구가 상당히 열악하다. 성남 산업단지 생긴지 43년된 노후산단이다. 판교 같은 곳이 생기다 보니 오히려 기업체들이 그쪽으로 빠져나가는 현상까지 생기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현 정부에서는 노후산단을 리모델링해서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정책하에 구조고도화 사업 같은 여러 가지 정책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구조고도화 사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모든 분들이 알고 있는 구로디지털밸리다. 예전의 구로공단이 가장 성공했는데 구로공단과 성남공단은 면적도 비슷하다. 그러나 종업원 수는 저희가 45000명, 구로가 16만명 업체 수는 저희가 3500개 구로는 1만개 그 다음 매출액은 구로가 17조 정도이고 저희가 9조 5천억 하고 있다. 그런데 저희가 구조고도화를 통해 변신 하는게 굴뚝공장에서 많은 유통시설 및 시설 많이 들어와서 발전했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은 지하철 1호선,2호선,7호선 3개선이 지나간다는 것이다. 사실 그 지하철이 없었다면 구로공단이 디지털밸리가 될 수 없었다. 사실 여기 와보셔서 아시겠지만 성남산업단지는 자동차로 오시면 구로디지털밸리보다 위치가 좋다. 고속도로, 공항의 접근성 좋아 사통발달 교통의 중심지가 될 수 있는데 문제가 대중교통이 없기 때문에 기업들의 수요가 잘 안 몰리고 있다. 2013년도에 설문조사를 해봤다. 성남공단이 발전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보니 가장 첫 번째가 대중교통 및 교통인프라 확대이다. 그것이 없이는 산업단지가 잘 발전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고 있다. 아파트형 공장 지어주고 오피스텔 넣어주고 호텔 넣어준다는 이야기 많이 하시는데 건물만 있다고 산업단지가 활성화 되는 것 아니다. 진짜 교통인프라 같은 산업단지가 꼭 필요한 것을 해결해주셔야 저희 산업단지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저희가 이것을 하면서 자체적으로 경제적 타당성 조사까지 했다. 비용측면에서는 4km 건설하는 비용이 5천억정도 된다. 그 경제적 평가는 순현재가치로 약 7조원이 발생하고 매출액은 10%씩 연간 늘어나고 고용효과도 있다. 기존에 정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노후산업단지 리모델링, 창조경제를 하면서 도시형첨단산업단지 개발 관련 많은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근데 도심형첨단산업단지를 하나 만드는 것도 상당히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있다. 성남산업단지는 어떻게 보면 도심이라 볼 수 있다. 강남에서 20-30분정도 밖에 안떨어진 도심인데 이런 곳에 조금만 교통인프라에 신경써주면 적은 비용으로 도심형 산업단지를 새로 하나 만드는 극대화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본다. 저희가 강력하게 요청하고 부탁드리는 사안은 위례선 연장을 해서 성남까지 연결해주시면 저희 입장에서는 산업단지 하나가 활성화 되서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 기여를 할 수 있고 또 하나는 낙후된 도시 성남 중원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작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 오신 김무성 대표님, 최고위원님, 신상진 후보를 포함 모든분께 진심으로 저희 염원을 전달해 꼭 현실화 되었으면 한다. 감사하다.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신도시나 신산업 단지를 만드는 것 보다 그 비용 중 일부로 구도심 또 노후산단지역에 교통 인프라시설을 해서 노후산단을 살리는 것이 훨씬 더 경제적이고 우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점은 잘 감안해 이 지역에 획기적인 교통대책을 세워 노후산단이 성공적으로 구로가산디지털단지처럼 변신할 수 있도록 새누리당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드린다. 대중교통은 서민들의 편리한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대책이 세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이 지역의 인근지역 윤충로 당협의원장과 신영수 전 의원 나오셨다.

<신영수 전 국회의원>

본시가지에 열심히 노력해주기 바란다. 저희 당원일동은 신상진 후보 당선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

<윤춘모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

성남 수정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춘모다. 성남을 방문해주신 김무성 대표님을 비롯해 유승민 원내대표님, 최고위원님들, 노철래 의원님, 전 경기도 김문수 지사님, 이군현 사무총장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중원 신상진 후보 인접지역의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어서 사실상 성남시는 2개의 지역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수정과 중원, 분당 이렇게 두 지역으로 나눠지는데 정서상으로 수정구와 중원구가 거의 정서상으로 비슷하다. 서로 넘나드는 지역주민들의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어제도 우리 신상진 후보와 협조방안을 논의했다. 반드시 이번에 힘을 합쳐 신상진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적극으로 협력 할 것을 약속드린다. 신상진 후보님의 여러 가지 역량이 이번 4.29 보궐선거 통해 새누리당이 승리하고 대한민국이 승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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