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모델협회 서울 365모델들 도심 속 정원 서울 식물원을 걷다
아시아모델협회 서울 365모델들 도심 속 정원 서울 식물원을 걷다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8.10.17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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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아시아모델협회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
지난 14(일) 도심 속 정원인 서울식물원에서 서울시와 아시아모델협회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인 서울365패션쇼가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펼쳐졌다.
지난 14(일) 도심 속 정원인 서울식물원에서 서울시와 아시아모델협회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인 서울365패션쇼가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펼쳐졌다.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지난 14() 도심 속 정원인 서울식물원에서 서울시와 아시아모델협회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인 서울365패션쇼가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펼쳐졌다. 이번 패션쇼는 명유석 디자이너의 작품과 제로 웨이스트 패션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의 의상을 선보이며 식물원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었다. 제로 웨이스트 패션이란 환경보호 및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기 위해 의상 제작 시 자투리 천 등을 사용하여 섬유 폐기물을 최소화 하는 패션을 의미한다. 이런 제로 웨이스트 패션쇼를 식물원에서 진행함으로서 더욱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매우 의미가 있는 패션쇼였다.

아시아모델협회에서 서울365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나영 모델이 명유석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당당하게 워킹하고 있다.
아시아모델협회에서 서울365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나영 모델이 명유석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당당하게 워킹하고 있다.

서울365패션쇼는 신진 디자이너들에게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패션쇼의 기회를 제공하고, 패션모델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는 모델이 될 수 있는 등용문이 되어주고 있다. 패션모델의 교육을 전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모델협회의 조우상 회장은 모델의 꿈을 꾸는 후배들이 그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다. 한 사람의 모델로서 이러한 프로젝트를 만든 서울시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다.”고 말하며 교육을 통해 한 사람의 모델이 되어가는 후배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아시아모델협회에서 서울365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진 모델이 명유석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워킹하고 있다
아시아모델협회에서 서울365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진 모델이 명유석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워킹하고 있다

명유석(햄펠, 밀앤아이 대표)디자이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의상디자이너로 미국, 중국 등을 오고가며 많은 패션쇼에 참가했다. 최근 제로웨이스트 패션과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며 이번 패션쇼에서 자신의 철학을 보여주었다. 건국대학교 예술학 박사로서 대한민국의 전통복식에 친환경 소재를 더한 패션디자인을 연구하고 싶다고 전했다.

명유석 디자이너의 작품과 제로 웨이스트 패션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의 의상을 선보이며 식물원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었다. 제로 웨이스트 패션이란 환경보호 및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기 위해 의상 제작 시 자투리 천 등을 사용하여 섬유 폐기물을 최소화 하는 패션을 의미한다. 이런 제로 웨이스트 패션쇼를 식물원에서 진행함으로서 더욱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매우 의미가 있는 패션쇼가 펼쳐졌다.
명유석 디자이너의 작품과 제로 웨이스트 패션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의 의상을 선보이며 식물원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었다. 제로 웨이스트 패션이란 환경보호 및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기 위해 의상 제작 시 자투리 천 등을 사용하여 섬유 폐기물을 최소화 하는 패션을 의미한다. 이런 제로 웨이스트 패션쇼를 식물원에서 진행함으로서 더욱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매우 의미가 있는 패션쇼가 펼쳐졌다.

패션쇼의 모델로 참가한 대부분의 모델은 아시아모델협에서 교육을 받은 패션모델들로 자신의 꿈을 행해 걸어가듯 당당하게 워킹을 했다. 모델들의 워킹교육은 최서은(AMA 아카데미 전임강사)선생님이 담당했고 포토포즈 및 이미지 메이킹에는 차민준(아시아모델협회 부회장)선생님, 바디 디자인에는 김경진(모델)선생님이 모델의 꿈을 꾸는 청년들과 함께 했다.

AMA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당당하게 한명의 서울 365 패션 모델로 서있는 모델 강현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AMA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당당하게 한명의 서울 365 패션 모델로 서있는 모델 강현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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