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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비창업가들에게 필요한 것, 재능나눔 '크몽'에서 찾다.

 청년 실업률이 9.2%(2015년 1월 기준)에 달한 요즘, 젊은이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 하지만 창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는 한 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예비 창업자들은 사업 아이템, 사업계획서 작성, 로고 제작, 마케팅 등을 진행함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재능을 사고파는 온라인 마켓의 등장이 눈에 띈다. 그 중 대표적인 재능 마켓인 크몽은 로고디자인, 네이밍, 멘토링, 마케팅 등 예비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재능의 지속적인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창업 관련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벤처스퀘어, 플래텀 등과 함께 창업과 관련된 실질적인 결과물(가령, CI, BI 제작, 웹&앱 페이지 개설 등)을 제공하는 재능마켓의 등장은,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재능마켓 크몽의 홍보 담당자는 “크몽 이용자 중 상당수가 소상공인, 중소기업 그리고 예비 창업자들이며, 특히 ‘시중가 대비 저렴한 가격’과 ‘높은 퀄리티’ 그리고 ‘다양한 창업 관련 재능’ 등을 이유로 많은 예비 창업자 분들이 크몽을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비 창업자들의 증가와 그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크몽은 예비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크몽의 홍보 담당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다양한 이벤트들을 통해 일반 대중들뿐 아니라 예비 창업자들이 그들의 창업과 사업이 번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변준영 기자  0705bj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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