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애주가 손담비, 나래바 사장 MC 박나래도 놀라게 한 그녀의 주량 "충격적"
‘비디오스타’ 애주가 손담비, 나래바 사장 MC 박나래도 놀라게 한 그녀의 주량 "충격적"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0.11 2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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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사진=‘비디오스타’ 캡처
‘비디오스타’ 사진=‘비디오스타’ 캡처

영화 '배반의 장미'로 돌아온 손담비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9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된 ‘비디오스타’ '배반의 비스 특집! 왜 하필 나를 택했니' 편에는 영화 '배반의 장미'팀이 총출동했다. 정상훈, 김인권, 손담비, 김성철이 그 주인공이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김인권은 손담비가 젊은 시절의 김수미 선생님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권은 “한국 영화 역사상 그렇게 센 욕(?)을 맛깔나게 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면서 손담비의 찰진 욕 대사 소화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뿐만 아니라 손담비는 자신의 주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상훈은 “손담비가 소맥을 조용히 예쁘게 마시더라”면서 손담비의 남다른 음주 습관에 대해 폭로했다. 이에 손담비는 평소 술을 즐겨 마시고, 웬만한 술은 원 샷을 한다며 애주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주량이 어떻게 되냐는 MC들의 질문에 “맥주는 하루에 50캔까지 마셔봤다. 소맥은30잔 정도?”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애주가로 잘 알려진 MC 박나래조차 이 정도까지 주량을 유지하는 사람은 본 적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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