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 초음파부터 내시경까지 오장육부를 들여다보다!
‘나 혼자 산다’ 기안84, 초음파부터 내시경까지 오장육부를 들여다보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0.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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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나 혼자 산다' 제공
'나 혼자 산다' 사진='나 혼자 산다' 제공

자연인 기안84가 비장하고도 긴장되는 건강검진으로 살 떨리는(?) 하루를 보낸다.

내일(1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임 찬)에서는 기안84가 미대동생 김충재와 함께 초음파부터 대장내시경까지 오장육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진다.

건강에는 전혀 관심이 없을 것 같던 ‘나 혼자 산다’의 대표 자연인 기안84가 건강검진에 나섰다는 소식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아침 눈 뜨자마자 대장내시경을 위한 약을 먹고 화장실에 여러번 다녀온 그는 초췌한 몰골로 병원에 도착했다.

키부터 몸무게, 급기야 폐 기능까지 서로의 결과의 날을 세우는 두 사람은 듣도 보도 못한 ‘건강배틀’을 성사시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안84는 한 단계 한 단계 검진을 진행할수록 자신의 평소 생활습관을 되돌아보며 폭풍걱정을 해 평소 그답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한편, 기안84의 건강은 내일(12일) 밤 11시 15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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