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내 뒤에 테리우스' 화제 속 아름다운 옆태... "잘 자란 아역배우의 미모란 이런 것"
정인선, '내 뒤에 테리우스' 화제 속 아름다운 옆태... "잘 자란 아역배우의 미모란 이런 것"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10.09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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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인선 SNS)
(사진=정인선 SNS)

'내 뒤에 테리우스'에 출연한 정인선이 눈부신 미모로 새삼 화제다.

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내 뒤에 테리우스'가 오른 가운데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출연한 정인선의 미모가 조명을 받고 있다.

정인선은 과거 자신의 SNS에  "10분 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마녀보감'이 시작되기 정확히 '10분 전'에 올려진 것으로 드라마를 홍보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해당 사진에는 흰 생크림 케이크를 들고 있는 정인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인형같은 아름다운 옆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정인선이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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