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기쁨 대전 연합회 옥합교회에서 강해설교 세미나 개최
나눔과 기쁨 대전 연합회 옥합교회에서 강해설교 세미나 개최
  • 이종선 국민기자
  • 승인 2015.03.1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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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강해설교연구원 박형철원장을 강사로 제13기 성황리에 마쳐.

 마태복음 강해 세미나로 지난해 11월 수료한 수료자들의 거듭된 요청으로 두 번째 개최된 세미나에 전국에서 모인 목회자들이 동참한 가운데 대전 나눔과 기쁨 회원들의 큰 호응가운데 진행된 국제 강해설교연구원박형철 원장의 강해설교 세미나는 그 열기가 뜨거웠다.

 

▲ 박형철 원장

 박형철원장은 설교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인데 성경을 근거로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면 가능하다. 한국교회는 성공복음에서 벗어나 예수그리스도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국제강해설교연구원 수강중
강단에서 전해지는 설교가 살아 예수님의 마음을 전해야 잠자는 한국교회가 깨어난다.”라며 국제강해설교연구원은 말씀과 전도로 한국교회를 구체적으로 섬겨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강해설교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한 충북 옥천의 o교회 목사는 잠시 청강을 하고 다음 기회로 미루면서 아쉬워 했으며,  장소를 제공한 나눔과 기쁨 대전 연합회 조안순 본부장은 "나누미들이 모두 참여해서 설교의 질을 높히고  모든 교회가 부흥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 나눔과 기쁨 조안순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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