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통신사업자향 미디어 전송 네트워크 솔루션 출시
에릭슨, 통신사업자향 미디어 전송 네트워크 솔루션 출시
  • 석지윤 청년인재기자
  • 승인 2015.03.1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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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의 새로운 미디어 전송 네트워크(MDN) 솔루션은 통신사업자들이 미디어 전송 가치 사슬의 핵심

 [업코리아=금오공과대학교 석지윤 청년인재기자] 비디오 소비로 인해 모바일 브로드밴드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전체 미디어 전송 가치 사슬의 성공이 네트워크 사업자가 미디어 중심의 사업 구조로 전환하는 능력에 달려있다고 본다.

에릭슨(Ericsson, NASDAQ:ERIC, CEO 한스 베스트베리)은 통신사업자들이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있는 방법으로 미디어 가치 사슬 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진일보한 미디어 전송 네트워크(Media Delivery Network, MDN) 솔루션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에서 선보였다. 에릭슨의 새로운 혁신인 MDN은 선도적인 기술들을 조합하여 네트워크 효율성 및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부가 가치 서비스를 창출하게 하는 업계에서 유일한 솔루션이다.

에릭슨은 통신사업자들에게 비디오에 특화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줌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TV 시청이 가능한 환경으로의 변화를 이끌어나가며 미디어 산업에서도 네트워크드 소사이어티에 대한 비전을 현실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에릭슨의 수석 부사장 겸 미디어 솔루션 부문 총괄인 오베 아네비그(Ove Anebygd)는 “비디오가 이미 전체 모바일 네트워크 트래픽의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8배 정도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와 같은 트랜드를 바탕으로 통신사업자들은 네트워크에 대한 추가 투자가 필요하며, 우리는 통신사업자들이 선도적인 미디어 전송 솔루션을 활용하여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말하며, “에릭슨의 MDN 솔루션은 산업 내 주요한 도전과제를 해결하는 최초의 솔루션으로서, 통신사업자들이 미디어 전송 가치 사슬에서 부가 가치와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게 한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미디어 전송 네트워크 솔루션은 하기와 같은 진화된 기술들을 특징으로 한다:

캐시

- 모든 네트워크 단에 적용 가능한 탄력적이고 보편적인 가상화 캐싱 노드
- 퍼블릭, 프라이빗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에 최초의 가상화 서비스 제공
- 콘텐츠 제공업체의 기능이 통신사업자 네트워크 상 최적의 레벨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획기적인 컴퓨팅 프레임워크 제공

최적화

 - 트래픽, 웹, 비디오 최적화와 정책 관리를 통합한 강력한 기능들을 가진 매우 지능화된 서비스 인식 게이트웨이(service-aware gateway)
- 트래픽 과부하를 해결하기 위한 셀 대역폭 최적화 서비스 제공
- 부정 사용 탐지(fraud detection) 및 공개 프록시(explicit proxy)와 같은 혁신적인 기능들의 새로운 멀티 스크린 서비스 제공

연결성

- 이처럼 강력한 프레임워크는 각 산업의 필수적인 플레이어들과의 협력 관계를 제공함으로써 통신사업자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상업적인 기회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
- 파트너사인 Opera를 포함하여 200개 이상의 광고주 네트워크 제공
- 이전에 출시된 다수의 글로벌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ontent Delivery Networks, CDNs)의 플러그인(plug-in) 에코시스템에 기반

금오공과대학교 석지윤 청년인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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