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갑) 신동우국회의원 암사지역 희망산책 성황리에 마쳐
강동구(갑) 신동우국회의원 암사지역 희망산책 성황리에 마쳐
  • 권증현 국민기자
  • 승인 2015.03.13 1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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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일은 폭이 넓어 주민과의 대화가 부족함을 인식 협조를 당부

▲ 주민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는 강동(갑) 국회의원 신동우의원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신동우 국회의원(서울 강동갑, 정무위)311() 암사2동 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200여명과 함께 하는 “2015년 신동우와 함께하는 암사지역 희망산책을 개최했다.

김용철 강동구의회 부의장의 시·구정보고, 신동우의원의 국정보고와 지역 현안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은 언론을 통해서만 듣던 여러 현안에 대하여 자세히 들을 수 있는 자리여서 너무 좋았다며 5월 달 행사에도 꼭 참석하겠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 암사지역 희망산책” 좌담회의 열기가 뜨겁다. “지역구의원들도 함께 했다”

신동우국회의원은 구청장은 강동지역내에서 활동하면 되지만, 국회의원은 여의도 국회에서 일하며, 지역사업으로 지하철 연장사업, 구리암사대교, 암사역사생태공원 등 정부와 상대하는 일도 해야 하고, 김영란법 등 쟁점법안 심사도 담당하다보니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다며 시간나는대로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갖도록 노력 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 kwon9041@naver.com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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