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숙원사업을 해결하고자 시.구의회에서 적극 나서다
강동구 숙원사업을 해결하고자 시.구의회에서 적극 나서다
  • 권증현 국민기자
  • 승인 2015.03.0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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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역 사거리 지하차도를 복구하여 천호상권과 주민화합의 거리로

▲ 황인구의회운영위원장. 양준욱시의원. 이건기서울시행정2부시장. 박호근시의원 김영철구의원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강동구가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고 문화와 상권이 하나로 발전하기 위하여 천호가 지하차도를 매몰 원상회복하므로 인하여 지역주민의 생활권이 새롭게 발전될 전망이다.

강동구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교통 불편해소와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시행중 중앙버스 전용차로 확보의 어려움과 주변 백화점과 대형상권이 밀집해 교통체증과 사고위험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과거 생활권이었던 천호 성내동이 교통의 편리성만을 강조 지하차도 입안이 이제는 지역간 단절로 인하여 지역경제 침체 및 지역발전 불균형이 심하 도로원상복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박호근시의원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천호가 지하차로 매몰건에 관하여 지역주민 간단회를 4시간 2회를 가졌고 그 결과를 지난 화요일 서울시장과의 조찬모임 때 강동구 천호가 지하도로 문제를 제기 오늘 33일 서울시 행정부시장이 현장을 조사하므로 강동구 주민의 숙원사업이 원활히 해결되고 상권이 살아나고 주민들의 왕래가 원활하여 소통의 장이 활짝 열리기를 바란다고 했다

 

▲ 도심의 문제를 설명하고있는 박호근시의원

강동구의회 김영철의원은 천호상권과 성내상권이 완전 단절되어 이제 천호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강동구의회에 수차 발의하여 지하차도를 복원하고 단절된 천호와 성내가 하나의 별트로 새로운 장이 열리기를 바라며 특히 지하철5호선 강동역이 이제는 지역의 역명으로 바꾸어 성내동역사로 변경되어지는 것이 숙원사업임을 밝히고 이제 강동의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구의회 황인구운영장은 강동구의회 입장에서는 적극 협조해 강동의 발전에 저해되는 지하차도를 지상으로 끌어내 천호가의 상권을 한 단계 높이는 차원이 될 수 있으며 특히 강동역사의 지하 주차권 역할이 충분히 미치지 못하므로 지하 주차장을 강동성심병원까지 확보하고 역세권 주차장으로서 역할과 주차장운영을 서울시에서 강동구로 이관하여 사업의 원활성과 말하고 두 번째로 천호가 거리가 너무 삭막한 느낌을 주므로 문화와 상권이 하나로 일치되는 녹지축을 만들어 강동성심병원까지 넓히고 새로운 지역 문화 상권의 별트로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국민기자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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