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앤양 에스테틱, 외모개선을 위해서 피부관리·얼굴경락 동시에 진행되어야
인앤양 에스테틱, 외모개선을 위해서 피부관리·얼굴경락 동시에 진행되어야
  • 양보현 기자
  • 승인 2018.09.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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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앤양에스테틱의 김지희 원장 (사진제공=인앤양에스테틱)

[업코리아=양보현 기자] 이상적인 얼굴이란 그 사람의 체형에 따른 신체 밸런스와 얼굴의 비율이다. 얼굴축소관리는 정면, 옆면, 후면에서 보았을때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개성을 극대화하고 각자의 얼굴안에서 이상적인 비율을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람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을 맞이하게 된다. 목동에 거주하는 박씨(38·여성)의 경우에도 깊게 패인 팔자주름과 돌출된 옆 광대 축소를 위한 방법으로 피부관리, 경락관리를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오랜 관리에도 전체적인 변화가 체감되지 않던 중 목동, 영등포에 위치한 인앤양에스테틱 피부관리실을 방문하여 피부관리, 경락관리를 진행했다. 

피로의 노출도와 사람의 노화과정에 따라 경우 신체와 얼굴은 다양한 특징을 보인다. 특히 최근 업무와 잘못된 자세로 고생하는 이들의 경우 박씨처럼 말라서 살이 없고, 광대가 돌출되어 있었으며, 광대, 턱의 모양이 양쪽이 다른 얼굴 비대칭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다. 또 얼굴색은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다크써클도 심하며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갖고 있다. 사회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피로함과 잘못된 자세 등으로 체형이 붕괴되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다.

위와 같이 스트레스와 피로도가 많은 이들은 공통되는 신체 특징을 보이곤 한다. 어깨의 양쪽 높이가 달라서 쇄골 모양이 다르거나, 몸은 말랐으면서도 액와, 겨드랑이 부위는 살이 많은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는 목, 어깨는 항상 묵직하고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쇄골은 일자 모양이 아니고 V모양으로 목 가까이에 붙어있다. 오후가 되면 종아리에 부종이 생기고 당기면서 아프다. 허리나 한쪽 둔부쪽으로 통증을 자주 느낀다.

사람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근막의 연결선은, 만약 그중 한 근육이 심하게 뭉치면 다른 곳의 근육이 몸을 바로 세우기 위한 보상작업으로 뭉치면서 몸을 틀어지게 만든다. 이런 근막은 양발, 양손으로부터 올라와 목 근육을 형성하고 두개골을 받치게 된다. 이때 대표적인 목 근육은 앞에서 흉쇄유돌근이 뒤에서는 목뼈를 보호하는 경추 기립근이다. 이외에도 목을 이루고 있는 근육은 사각근 등의 수많은 근육들이 각기 두개골을 360도로 받치고 있는 것이다.

목동, 영등포 피부관리실 인앤양에스테틱의 김지희 원장은 “평소 안 좋은 생활습관, 자세를 갖고 있는 경우 신체 근육학적인 매카니즘을 따라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신체는 뼈, 근육으로 인체의 틀을 만들고, 표면에 피부라는 옷으로 신체 내부를 보호하고 있다. 뼈의 운동성은 해당 뼈와 연결된 근육의 이완, 수축운동에 의해 움직이게 됩니다”라고 설명했다. 
 
근육의 이완, 수축운동은 뇌에서 보내오는 사인에 의해 움직이게 된다. 이때 뇌의 사인에 의해 움직이는 근육은 한 개의 근육이 아니고 움직임의 방향에 따라 막으로 연결되어 여러 개의 근육이 한꺼번에 움직이게 되는데, 이것을 근막이라고 부른다. 이런 근막의 연결이 있기에, 사람은 360도 회전, 앞으로 구부리기, 뒤로 젖히기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근육의 연결점과 신체의 전체적인 구조를 확인하여야만 자신의 잘못된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고 이를 개선해 나갈 수 있다. 

목동, 영등포 피부관리실 인앤양에스테틱의 김지희 원장은 피부관리, 경락관리법에 대하여 “얼굴축소관리시 중요한 것이 근막관리입니다. 근육을 감싸고 있는 근막은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순환되기 때문에 안면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눈썹, 입술 등의 좌우 밸런스, 사각턱 등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김 원장은 “돌출 광대, 사각턱, 처진 얼굴, 안면비대칭, 다크써클 등등의 불균형은 잘못된 생활 습관과 관리 소홀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 전문가를 통하여 근육 관리를 통해서 근육내 순환계의 흐름이 원활해지면 피부의 화이트닝, 브라이트닝 관리까지 동시에 이룰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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