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영 강사 ‘봄맞이 잘 나가는 우리 집 만들기’ 부동산 팁 전해!
박혜영 강사 ‘봄맞이 잘 나가는 우리 집 만들기’ 부동산 팁 전해!
  • 권혁찬 취재기자
  • 승인 2015.02.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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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주에서 30억대 임대 사업가로 변신하며, 현재 부동산 재테크 전문가로 심리상담사와 코칭 강사로 잘 알려진 맹렬 여성 박혜영 상담사는 디양한 현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박혜영 상담사는 ‘새 학기를 맞이하면서 이사를 준비하는 주부들이 많을 것’이라고 하면서 ‘잘나가는 우리 집 만들기’ 라는 부동산 팁을 전했다.

먼저 내가 살고 있는 집을 부근의 부동산에 내놓고 새로 이사 갈 집을 알아보는 것이 첫순서이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이삿날은 보통 1달 반~2개월의 시간적인 간격을 두고 이삿날을 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그 날짜에 맞추어 새로 이사 갈 집을 동시에 알아보아야 하며 내가 살고 있는 집이 빨리 매매가 되거나 전, 월세가 나가게 되면 여러 번 집을 보여 줘야 하는 수고를 줄일 수가 있다고 전했다.

보통 사람들이 집을 볼 때 중요시 하는 것은 같은 가격적인 부분으로 보기에 좋은 집을 선택하여 살고 싶어 한다. 즉 넓어 보이는 집, 밝고 환한 집, 깨끗하게 정리된 집, 세련되게 인테리어 된 집을 선호한다.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아이들이 공부를 잘 했다고 하거나 승진을 했다거나 부자가 되었다는 말을 들으면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박씨는 이사 계획이 있다거나 집수리를 하고자 할 때 다음과 같은 사항을 염두에 두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전하였다.

첫번째 집안의 모든 물건들을 정리 정돈을 한다. 두번째 자질구레한 물건은 박스에 담아서 베란다나 창고에 넣어 두어서 최대한 집안이 넓어 보이도록 한다. 세번째 벽지에 오물이 묻었으면 세제나 락스를 이용하여 오염물을 닦는다. 네번째 전등을 체크하여 등을 교체할 것이 있으면 교체를 한다.

다섯번째 현관은 그 집의 첫인상이다. 신발을 정리하여 버릴 것은 버리고 신발장 안으로 모두 넣어 현관이 깨끗하고 넓어 보이도록 한다. 여섯 번째 싱크대 위에 있는 물건도 모두 서랍이나 싱크대 안으로 넣는다. 깨끗하고 넓어 보이도록 정리, 정돈한다. 부서진 곳을 수리하고 더러운 부분은 깨끗이 닦는다.

둘러보게 하고 이 집에서 살면서 좋은 일이 많았음을 어필한다. 특히 자녀가 공부를 잘 했다고 하거나 부자가 되어서 더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 이사 간다는 사실은 꼭 어필한다. 

박씨는 부동산 재테크를 잘하는 고수로 탈바꿈하며 경제적인 자립을 하는데 성공했으며 현재는 40대 중반에 자신의 꿈을 찾아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상담전문가로 활동 하고 있다.   

한편, 박혜영 상담전문가는 현재 권영찬닷컴의 소속 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부동산 재테크 강연,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강연, 부모 교육 강연, 진로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 있는 부모나 아이들을 찾아가서 상담을 하며 재능기부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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