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의 그녀 그리고 남자들 ‘논란 재조명’... 논란 빚은 과거 남성편력 ‘새삼 눈길’
만인의 그녀 그리고 남자들 ‘논란 재조명’... 논란 빚은 과거 남성편력 ‘새삼 눈길’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09.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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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나무로 아미에 / 온라인 커뮤니티)

[업코리아=최재성 기자] 일본의 대표적인 만능 엔터테이너로 손꼽히는 여자 스타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각종 언론을 통해 그녀의 은퇴 소식이 보도되며 갑론을박이 확산된 가운데,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그녀의 이름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그녀의 남자들은 SAM, 미야케 켄, 타무라 야츠시 등이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962년생 SAM은 댄스그룹 TRF의 멤버로 1997년 15살 연하의 그녀를 임신시킨 논란의 주인공이다. 1979년생 미야케 켄은 남성아이돌 V6의 멤버이자 배우로 유명하며, 1973년생 타무라 야츠시는 개그맨으로 알려지며 락밴드 Jealkb의 보컬로도 활동 중”이라고 설명해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그녀는 오키나와현 나하시 출신으로 14세의 나이로 1992년 일본 아이돌 걸그룹 <슈퍼 몽키즈>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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