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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8일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개장- 18일(화) 구청 주차장 30%까지 할인 ··· 3만원 이상 구매시 햅쌀 500g 증정 이벤트
   
▲ 직거래 리플릿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18일 구청 주차장에서 ‘2018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장터에는 강남구 자매(우호)결연지와 농협중앙회의 추천으로 영주, 군산, 부여 등 전국 50여곳 생산자가 참여해 한우·배·사과 등 명절 제수용품과 인삼·굴비 등 지역 특산물을 시중보다 5~30%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 당일 오전 10시 30분에는 ‘대한민국 8도 송편 모음전’ 시식회를 열고, 3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추석햅쌀 500g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강남구는 당일 무료배송, 타지역은 ‘현장 전국택배서비스’를 통해 유료로 배달되며, 구청 주차장은 이용이 불가능하다.

구는 5일 카탈로그 배포에 이어 7일부터 동주민센터에서 방문·전화로 구매신청을 받아 17일부터 발송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www.gangnam.go.kr) ‘강남이야기-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지역경제과장은 “강남구는 매년 농협중앙회와 공동으로 설, 추석 명절 직거래장터를 개최해 연 20여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분 좋은 변화’를 통해 도농간 거래를 확대하고, ‘품격 있는 강남’답게 상생의 정신을 더 크게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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