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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동대문경찰서에서 힐링 꽃꽂이 행사 개최- 동대문경찰서, 화훼농가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꽃 생활화 운동(1T1F) 적극 참여
   
▲ 14일 동대문경찰서에서 힐링 꽃꽃이 행사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측에서 4번째 품목연합부장 염기동, 5번째 동대문경찰서장 김홍근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는 14일 동대문경찰서(서장 김홍근)에서 꽃 생활화 운동(1T1F) 우수사무소 선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협경제지주 품목연합부 염기동 부장, 동대문경찰서 김홍근 서장을 비롯한 직원 40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직후 꽃꽂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대문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생활화 운동(1T1F)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홍근 동대문경찰서장은“국내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지난해부터 꽃 생활화 운동(1T1F)을 시작하게 되었다”면서,“종합민원실, 직원 책상, 관내 파출소 등에 꽃을 비치한 이후,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가 줄고 민원인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화훼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꽃 생활화 운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동대문경찰서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동대문경찰서를 시작으로, 타 경찰서 및 공공기관에서도 꽃 생활화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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