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화제 급부상’... 최강 품절녀 등극한 ‘한 장의 사진’ 시선 강탈
김성령 ‘화제 급부상’... 최강 품절녀 등극한 ‘한 장의 사진’ 시선 강탈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09.1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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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배우 김성령 / 팬클럽 사이트)

[업코리아=최재성 기자] 배우 김성령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5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김성령’이 떠오른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최강 품절녀 등극한 한 장의 사진”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배우 김성령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든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로 손꼽히는 인물”이라며 “1967년 2월 8일에 태어난 김성령은 1988년 5월 22일 미스코리아 진에 선정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리랜서 겸 MC 김성경의 친언니인 김성령은 변함없는 미모로 ‘최강 품절녀’, ‘방부제 미모’ 등의 색다른 별명로 유명하다”며 “신장 168cm에 체중 48kg의 김성령은 볼링과 독서가 취미이며 수영이 특기”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김성령은 1988년 KBS ‘연예가중계’ MC로 연예계에 첫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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