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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 허영란 친오빠 사망, 당분간 시간을 주자는 온라인 반응... "깊은 상심 때문에 잘못 알았던 부분도 이해"
▲ (사진=SBS 사진자료)

[업코리아=최재성 기자]허영란이 친오빠의 사망으로 슬픔에 빠졌다.

1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허영란'이 올랐다. 허영란은 지난 14일 친오빠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그 과정에서 잘못된 사실을 올렸다가 정정하기도 했다.

허영란의 친오빠는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허영란은 당초 친오빠가 졸음운전 차량에 치어 사망했다고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이를 정정했다. 하지만 슬픔은 감출 수 없었다.

누리꾼들도 허영란에 대한 위로와 친오빠에 대한 명복을 빌고 있다. 또한 졸음운전 차량에 대한 내용도 친오빠를 잃은 슬픔 때문이었다고 이해를 하자는 반응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런 관심이 허영란을 더욱 힘들게 할 수 있다면서 당분간은 허영란이 슬픔을 극복할 시간을 주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최재성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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