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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논란의 중심 그 남자, 프로듀서들의 요구를 거절하고도 탈락... "자기 소신은 인정 vs 그것 때문에 무대를 망쳐?" 온라인 갑론을박
▲ (사진=방송화면 캡쳐)

[업코리아=최재성 기자]'쇼미더머니 777'이 핫이슈로 등극하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쇼미더머니 777'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Mnet '쇼미더머니 777'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마미손이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래퍼 평가전이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40명 중 절반이 탈락하는 일이 발생했다.

화제의 참가자들 중 중심에 서있었던 마미손이 등장했다. 역시 핑크색 복면을 쓰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복면을 벗어달라는 심사위원 및 프로듀서들의 요구를 거절하며 벗지 않았다.

당당하게 복면을 벗지 않는 이유를 밝힌 마미손은 정작 공연 도중 가사를 여러 차례 실수하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프로듀서 팀은 모두 마미손에게 탈락을 선사했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탈락하면서도 복면을 벗지 않은 마미손에 대해 "끝까지 자기 소신 밀고 나가는 모습은 인정할만하다"라는 의견과 함께 "복면 때문에 정작 중요한 공연을 망친건 랩퍼답지 않아"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최재성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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