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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화제 속 귀요미 폭발 사진 시선강탈... "강아지와 귀여움 경쟁?"
▲ (사진=임수향 SNS)

[업코리아=최재성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 중인 임수향의 강아지와 함께한 치명적인 귀여움을 발산한 사진이 화제다.

1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 중인 임수향의 귀요미 폭발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임수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잠을 못 자서 그런지 무슨 알러지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며칠 동안 왼쪽 얼굴이 퉁퉁 붓는다 ㅠ 쌍커플도 다섯겹지고ㅠ 15-16부에 도래 이쁜씬들 엄청 많은데 마지막에 퉁퉁 부은 미래를 보여드릴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다ㅠ 그 와중에 강아지야 너는 너무 이쁘구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깨 쪽에 한쪽 발을 얹고 있는 강아지와 얼굴의 반쪽만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임수향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부은 얼굴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임수향의 미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임수향의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임수향은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어렸을 때부터 외모 때문에 놀림을 받았고, 성형수술을 받아 새로운 인생을 살게된 강미래 역을 연기하고 있다.

최재성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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