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777’ 최고 논란의 참가자는?... “화제성 노린 짝퉁 프로그램으로 전락?” 핫이슈 등극
‘쇼미더머니 777’ 최고 논란의 참가자는?... “화제성 노린 짝퉁 프로그램으로 전락?” 핫이슈 등극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8.09.1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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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Mnet '쇼미더머니 777' / 방송 화면)

[업코리아=최재성 기자] ‘쇼미더머니 777’ 래퍼 마미손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한 마미손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의 등장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대해 최성진 대중문화평론가는 “마미손의 등장은 ‘쇼미더머니 777’ 제작진의 부담감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음악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닌 보여주기식 화제성 노린 짝퉁 프로그램으로 전락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덧붙여 “마미손 또한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자신의 랩 실력으로 냉정한 평가를 받아야 할 것"이라며 "분홍 마스크에 숨어 부족한 음악성을 상쇄하려는 행동은 결국 ‘쇼미더머니 777’이 대중에게 외면을 받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지적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쇼미더머니 777’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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