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직노조 전주시지부 창립 14주년 기념 환경정화
전국공무직노조 전주시지부 창립 14주년 기념 환경정화
  • 조인구 객원기자
  • 승인 2018.09.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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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 6기 조합 간부들이 함께 남천교 인근 천변 환경정화활동으로 ‘구슬땀’
▲ 남천교 인근 천변 환경정화활동으로 ‘구슬땀’

[업코리아 - 조인구 객원기자] 전국공무직노조 전주시지부는 지난 13일 창립 14주년을 기념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제5기 간부와 지난 12일 당선된 제6기 간부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제5 · 6기 전주시지부 임원들은 이날 전주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남천교 인근 천변 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담배꽁초와 쓰레기 등을 주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윤철 신임 전주시지부장은 이날 “제6기 간부들은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이나 사회봉사활동 등을 통해 전주시와 시민을 위한 공익활동에도 충실히 임하기로 했다”라며 “상생·협력적 노사문화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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