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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군산시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심 챙겨시장상인들의 어려움 생생하게 듣고,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 전개
   
▲ 시장상인들의 어려움 생생하게 듣고,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 전개

[업코리아 - 조인구 객원기자] 강임준 군산시장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14일 군산수산물센터를 방문해 민생 소통 행보에 나섰다.

강임준 시장은 이번 장보기를 통해 최근 지역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생생하게 듣고, 시장 구석구석에서‘군산사랑 상품권’으로 조기, 병치 등을 직접 구입으로 전통시장 이용 홍보과 명절 장바구니 물가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상인연합회 복태만 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추석명절에 신선하고 좋은 물건이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을 건의했으며, 이에 강임준 시장은 “민선7기 핵심과제인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군산사랑 상품권 발행 확대, 소상공인 특례보증금 확대,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시책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은 역전 경로식당에 기증돼 어려운 이웃들의 소중한 먹거리로 이용될 예정이다.

조인구 객원기자  ingu01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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